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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 (6)
  3. 2016.01.30
    동전이알아서 분류되요 (2)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우리 최대의 명절 설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의 첫날인 ​1월 1일은 새해의 첫날이지만

우리나라는 음력으로 지내기 때문에 음력 1월 1일을 설 명절로 지내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기다리며 설날의 유래와 풍속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설날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이며

본래 설날은 조상 숭배와 효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는데,

먼저 간 조상신과 자손이 함께 하는 아주 신성한시간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합니다.

 

◆ 설날의 유래 ◆

설날이 언제부터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로 여겨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 수 있다.

그러나 설날을 명절로 삼기 위해서는 우선 역법이 제정되어야만 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설날의 유래는 역법의 제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우리나라가 나름대로의 역법을 가지고 있었음은 중국인들도 진작 인정하고 있었다.

< 삼국지 >에 이미 부여 족이 역법을 사용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고,

신라 문무왕 대에는 중국에서 역술을 익혀 와 조력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이를 미루어 보더라도 리민족은 단순한 중국 역법의 모방이 아니라

자생적인 민속력이나 자연력을 가졌을 가능성은 얼마든지 짐작할 수 있다.

 고려시대에는 설과 정월 대보름, 삼짇날, 팔공회, 한식, 단오, 추석, 중구, 동지를 9대 명절로 삼았으며,

조선시대에는 설날과 한식, 단오, 추석을 4대 명절이라 하였으니,

이미 이 시대에는 설이 오늘날과 같이 우리민족의 중요한 명절로 확고히 자리 잡았음을 알 수 있다.

 

 

◆ 설날의 풍속 ◆.

설날의 세시풍속으로는 차례, 세배, 설빔, 덕담, 문안비, 설 그림, 복조리걸기,

야광 귀 쫓기, 청 참, 윷놀이, 널뛰기, 머리카락 태우기 등 그 종류가 상당히 다양하다.


 

 

▶ 설날 차례

정월 초하룻날 아침 일찍이 각 가정에서는 대청마루나 큰 방에서 제사를 지내는데,

제상 뒤에는 병풍을 둘러치고 제상에는 설음식을 갖추어놓는다.

조상의 신주, 곧 지방은 병풍에 붙이거나 위패일 경우에는 제사상 위에 세워 놓고 차례를 지낸다.

 

 

 

▶ 세배

설날 차례를 마친 뒤 조부모, 부모에게 절하고 새해 인사를 올리며, 가족끼리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절하는데,

이를 세배(歲拜)라 한다.

배가 끝나면 차례를 지낸 설음식으로 아침 식사를 마친 뒤에 일가 친척과 이웃 어른들을 찾아가서 세배를 드린다.

세배하러 온 사람이 어른일 때에는 술과 음식을 내어놓는 것이 관례이나,

아이들에게는 술을 주지 않고 세뱃돈과 떡, 과일 등을 준다.

 

 

▶ 설빔

정월 초하룻날 아침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두 일찍 일어나 세수하고 새 옷을 입는데,

이것을 설빔(歲粧)이라고 한다.

이 설빔은 대보름까지 입는 것이 보통이다. < 열양세시기 > 원일조에 따르면

남녀 노소가 새옷을 입는 것을 " 세비음(歲庇陰)(설빔) "이라 한다 하였다.

 

 

 

 

◆ 설날의 음식 ◆

설날의 음식을 통틀어 " 설음식 " 또는 " 세찬 "이라 하고 설날의 술을 " 설 술 "이라고 한다.

설음식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떡국이다.

설날의 떡국은 지금은 쇠고기나 닭고기로도 끓이지만 옛날에는 꿩 고기로 많이 하였다.

설날에 흰 떡을 끓여 먹는 것은 고대의 태양숭배 신앙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이는데,

설날은 새해의 첫날이므로 밝음의 표시로 흰색의 떡을 사용한 것이며,

떡국의 떡을 둥글게 하는 것은 태양의 둥근 것을 상형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설날에 마시는 술은 데우지 않고 찬 술을 마시는데.

< 경도잡지 >에는 " 술을 데우지 않는 것은 봄을 맞이하는 뜻이 들어 있는 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 설의 유래와 풍습에 대하여 알아봤는데

설 명절의 유래와 풍속에 대해 알고 명절을 보내면 더 뜻깊은 설을 보내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번 설 명절때에도 가족과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3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햇살.. 2016.02.10 11:4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설 잘 보내셨나요 ?? ㅎㅎㅎ
    즐거운 우리나라 명절 설날~ ㅎㅎ
    설날의 유래 잘 보고갑니다 ^^

  2.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6.02.10 11:4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차례나 세배의 의미 잘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알게되었네용~

  3.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6.02.15 10:2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명절이란게 있어서 흩어져 있던 가족과 친척들이 모여 일년에 한번씩 얼굴볼수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우크라이나  사랑의 터널'


저는 종편 채널에서 방송하고 아나운서 전현무씨가 진행하는 

'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회 닿을 때마다 보는 편인데요.



세계 각국에서 날아와 현재 대한 민국에서 거주하는 평범한 외국인들의

꾸미지 않은 생생한 모국 상황을 들을 수 있어서 기분 좋아요.

미화된 얘기가 아닌 리얼리티여서요.(물론 작가들의 대본이긴 하겠지만요)



이번에는 처음부터 시청 한 것이 아니라 아쉬운데 우크라이나의 

안드리라는 청년이 어디서 많이 본 사진들을 소개했어요.

요즘 많이 인터넷 상에서 떠돌아 다니고는 있었는데 이 환상적인 장소가 어디인지 알지 못했었는데요.



우크라이나 리우네 주 클레반 마을 인근에 위치한 철로이며 천연기념물인 '사랑의 터널' 소개했어요.

이 터널은 구 소련 시절, 군사 기지로 가는 철로를 숨기기 위해

양쪽으로 나무를 많이 심어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  자연스럽게 터널의 모양이 이루어졌다고 해요.


수많은 나무와 관목 덤불이 여러 식물과 섞여 아치 모양을 하고 있는데

관광객과 연인들의 순례 장소로 유명하고 터널을 함께 걸으면 사랑이나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전해진대요.

이 터널은  아직도 화물 기차가 하루 3번 운행하고 출입 금지 지역이 아니라네요!!



보기만 해도 몽환적인 분위기에 취할 듯한 신비스러움!

그 끝에는 어디로 통하는 걸까요?

그 끝을 굳이 알고 싶지는 않아요. 환상이 깨질까봐요.


우크라이나가 시끄럽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곳도 있네요.

언제 연인과 나란히 손잡고 걷거나 소원을 이룬다는 이 곳에 한 번 다녀와 보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6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6.02.01 18:4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낭만적이네요!! 저도 언젠가 가보고싶어요~

  2.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햇살.. 2016.02.01 18:4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름다운 터널이네요~^-^ 강동원과 한번 가보고싶어요ㅎㅎ

  3. Favicon of https://nimbly.tistory.com BlogIcon nimbly 2016.02.01 18: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저런 아름다운 곳이 있다니
    저기 들어가서 걸어보고 싶어요
    마치 동화속에 주인공이 된 기분일거 같아요

  4. Favicon of https://seok436.tistory.com BlogIcon FINALCUT 2016.02.02 01:4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여기 정말 가보고 싶은 곳 중에 하나입니다 ㅠㅠ잊혀진 도시라는 페북에서 봤는데 다시 보니 가고싶네요

  5. Favicon of https://gamedevil.tistory.com BlogIcon 천외마경 2016.02.02 08:3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런곳을 가면 사랑이 없다가도 생길것 같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6.02.15 10:2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람이 만들어낸것보단 자연이 만들어낸것은 참 아름답고 신비한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몃년을모아두신 저금통
백원짜리 오십원짜리오백원짜리 분류해서 근처은행으로
헉...
직원분이 동전을분류하는기계가없다네요ㅠ
어쩔수없이 다른은행으로고고~~
번호를뽑고 기다는는데 직원이오시더니 현금으로바꾸실꺼죠하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요즘 인터넷뱅킹으로 하는덕에 너무오랜만에 은행을갔나바요
요즘은 은행이바꼈더라구요 전에는 백원 오백원. . . .분류해서 가져가야만했는데
요즘은알아서 해줘요 ㅎㅎ

이곳에 그냥다넣으라네요

그럼이렇게 돈을골라서 지폐로바껴나오네요
너무 좋아진 은행ㅎㅎ
은행도가끔은 가바야되려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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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6.02.11 17:3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희집에도 동전 한 묶음 있는데 갖고가봐야겠어요~

  2.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6.02.15 10:36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동전분류가 편해졌네요....
    날로 날로 발전하는 기술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