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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4.10
    수많은 성도만큼 수많은 사연이 있는 신천지
  2. 2018.10.10
    [신천지인일상] 무서울게 없는 빛을 가진 사람 (345)
  3. 2018.07.17
    [신천지인 일상] 하나님의 씨로 난 또 하나의 가족♡ (1223)

수많은 성도만큼 수많은 사연이 있는

신천지

 

 

 

 

신천지에는 전국적으로, 아니 전세계적으로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천지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있었나 놀라셨을텐데

신천지 성도인 저 또한 가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에 놀랄 때도, 가슴이 뭉클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좋지않게 말하는 신천지

그런 신천지로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몰려오는 사람들

 

사람들은 왜 신천지에 오는 것일까요?

신천지에 많은 성도들이 오는 만큼, 신천지에는 그 수만큼의 각자의 사연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단 한명도 똑같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우리 모두의 사연도 각자 다르겠죠?

아마 그 중에서도 제가 신천지로 오게 된 사연은 지극히 평범하고 감동이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제가 왜 약 20년 동안 다니던 교회를 떠나 신천지로 오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저희 어머니와 가족들의 인도로 신천지에 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고등학생일때 저희 가족 중에 가장 먼저 신천지에 오신 어머니께서는

교에 다녀온 저에게 다니던 교회를 옮겨야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제가 다니던 교회는 저희 아버지가 청년 때부터 다니시던 교회로

높은 언덕 위에 있어 밤에 성가대석에 서서 창 밖을 바라보면 그 야경이 참 아름다웠던 교회였습니다.

사춘기를 맞으면서 입시에 치여 가끔은 교회에 매이기 싫다는 반항심도 들었지만

어릴 때부터의 추억이 가득한 정든 교회였기 떄문에 교회를 옮기자는 어머니의 말이

게다가 당시 학생이었던 저에게도 이단이라는 인식이 있었던 신천지로 옮기자는 말은 충격이었지요.

 

 

 

 

그러나 저를 설득하는 어머니의 말이 더 충격이었습니다.

"기존의 교회에는 말씀이 없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니(요 1:1) 하나님은 더이상 그곳에 함께하시지 않는다"

그 말을 들은 저는 울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럼 신천지 아닌 다른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없다는 것도 모른채 무엇을 위해 신앙하는거냐, 하나님은 그 사람들을 불쌍하게 보고만 계시는 거냐,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럴리가 없어"

벌써 십몇년 전의 이야기인데도 제가 했던 "내가 아는 하나님은 그럴리가 없어"라는 말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린 제가 뭘 안다고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과연 제가 아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셨을까요?

 

 

 

 

성경에 하나님께서는 제사보다도 하나님 알기를 더 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호세아 6장 6절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 아는 것을 원하노라

 

또한 요한복음 1장 1절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곧 말씀이라고 하셨고,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영이시기에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진정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할 때에는 단순히 그 사람의 존재나 얼굴만 안다고 잘 안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계획이 있는지

잘 알고 있어야 그 사람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있겠죠.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안다고 하려면 하나님이 그동안 어떻게 역사해오셨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이 어떠하신지

모든 것을 알고, 또 알려고 노력해야 잘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단순한 것을 신천지에 와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을 알 수가 있고, 하나님의 뜻과 역사하시는 목적을 알게되니

신앙을 하는 목적과 방법이 명확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저희 어머니와 가족들이 신천지로 교회를 옮기자마자 따라가지는 않았습니다.

당시 저는 학생이었고 어영부영 가족들을 따라 신천지로 올 수도 있었겠지만

이런저런 사정들로 바로 신천지로 가지는 못했고 약 8년 뒤에 가족들과 함께 신천지 신앙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8년의 시간동안 저도 사회에서 제 몫을 하는 성인이 되며 사리분별이 명확해지고

가족들이 신천지에서 신앙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신천지가 세상이 말하는 이단이 아니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집단도 아니며

세상 어느 교회보다도 성경대로 신앙하려고 노력하는 곳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신천지가 내세울 것은 오로지 진리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오로지 성경대로 틀린 말씀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가족 모두가 다니는 신천지에 8년 동안 버티고 안갔으면서도

결국은 신천지교회로 오게 된 것이지요.

 

신천지 성도가 30만명인 만큼 이 안에는 30만개의 신천지로 오게 된 사연들이 있지만

모두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오로지 말씀, 반박할 수 없는 말씀

하나님 말씀이, 계획이 그러하시니 인정하고 신천지에 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도 신천지의 말씀을 꼭 한번 들어보시기를 권합니다.

꼭 하나님의 말씀을 잘 깨닫고 하나님의 계획 안에 들어오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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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인 일상]

무서울게 없는 빛을 가진 사람

 

 

 

주로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던 TV 드라마에서 요즘은 '영의 세계'를 다루는 내용들이 많아졌습니다.

몇년전 인기 많았던 '도깨비'에서도 죽음과 영생, 신의 세계를 다뤘었고,

최근에 시작한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도 서로의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이더라구요.

 

영화에서는 아주 예전부터 영의 세계에 대한 내용을 다뤘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귀신이나 악령이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

 

저는 원래 공포영화를 절대 못보는 사람이었습니다.

딱히 귀신을 무서워 하는건 아닌데도 영화를 보고나면

집에 돌아오는 길에 괜히 등뒤가 서늘하고 무서운 느낌...

다들 경험 있으시죠?

 

그러던 제가 얼마전 '검은 사제들'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기 전부터 이미 본 친구들에게 많이 무서운지 물어보니

강동원의 잘생긴 얼굴 덕분에 덜 무서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강동원매직을 기대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그런데, 예전같았으면 그저 무서운 장면만 생각이 났을 공포영화가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알고 '영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니

전혀 무섭지가 않았습니다.

 

[출처 : 네이버영화 '검은사제들' 공식 포스터]

 

'검은 사제들'의 주된 내용은 악령이 씌인 여고생 영신을 구하기 위해

두명의 신부가 악령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악령을 물리친다는 구마의식의 내용은

그 안에 들어있는 악령에게 이곳에 온 목적을 물으며, 자신의 이름을 말하게 하는 것인데요

신부가 악령에게 이 곳에 온 목적을 묻자 악령이 말하기를

'세상의 빛을 끄러 왔다'

라고 합니다.

 

예전에 이 영화를 봤다면 그 빛이 사람들의 희망이나 미래라고 생각했을텐데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나니

요한복음 1장 1절~5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말씀이시고 빛이자 생명이시라 하신 것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사단 마귀의 일인 것과 같이

'세상의 빛을 끄러 왔다'는 대사가 저에게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막고자 왔다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출처 : 네이버영화 '검은사제들' 스틸이미지]

 

또한 김신부의 대사 중 악마는 사람을 짐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말하지만

신께서는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대사와 함께 영화는 아무것도 모른체 지나가기 바쁜 많은 사람들을 비추는데요

 

성경에서는 말씀을 모르는 자를 짐승으로 비유하기도 하고

요한복음 3장 19절에서 빛이 왔으나 빛보다 어두움을 사랑한 것을 하나님께서는 죄로 여기신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요즘 세상에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참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적은데

사람들을 말씀을 모르고도 잘 살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마귀가 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천지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말씀을 제대로 알고 보니

영화 한편을 보더라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의 세계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보니

이제는 공포영화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도구로 쓰이게 되네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으니

저는 이제 두려운 것이 없는 강심장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아주 작은 빛줄기 하나만 있어도 길을 찾을 수 있듯이

빛은 어두움을 이기지만 어두움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빛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른다면

'빛을 끄러 왔다'는 영화의 대사처럼 세상은 사단, 마귀의 승리로 끝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성경의 예언처럼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에서 하나님이 이기시리라 믿습니다!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지며 세상의 빛이 되고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외에 다른 것들은 배설물같이 여긴다하는 사도바울의 말씀처럼(빌 3:8)

저 역시 예전에는 세상에서 유명한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에 다닌다는 것이 저의 자신감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나니 지금은 이 말씀만이 유일한 저의 무기이자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의 세계에 대해 통달하시고

세상의 빛이 되어 두려움없이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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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심 2018.10.11 22: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을 비추러 온 만큼 어둠을 두려워하지않고 당당해져야겠습니다~!

  3. 쿠키 2018.10.11 22: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서울게 없다니 궁금해지네요

  4. 자미 2018.10.11 22: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우..영화의 재해석 이네요~~^^

  5. 샌드 2018.10.1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요즘 영들에 관한 영화.드라마가 많아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는것 같아요..

  6. 해리포터 2018.10.11 22: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리포터도 완전 영들의 얘기죠..
    선과악..악영이 사람어게 들어가서 조종하며 자신의 힘도 키우고 싸우죠

  7. 꾸밍 2018.10.12 01: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말씀의 힘!! 대단합니다~~^^

  8. 장 구 2018.10.12 07: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말씀을안다면 하나님의우주만물의주관하시는이치를깨달을수있답니다 이것이말씀의힘이죠

  9. 워터맨 2018.10.12 07: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을 지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0. 진리 2018.10.12 07: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는 세상의 빛으로

  11. 슈퍼맨 2018.10.12 08: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상의 빛 남애기같은 생각이었는데

  12. 노력 2018.10.12 08: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런 대사가 있었네요 다시 느끼게 되네요

  13. 수고 2018.10.12 08: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시한번 더 봐야겠어요 더 재미있을듯^^

  14. 퓨마 2018.10.12 08: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혼자 못잘때가 많은데 말씀이 들어오면서 자는건 문제없네요 ㅎ

  15. 천군 2018.10.12 09: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의 자녀들이 됩시다

  16. 2018.10.12 09: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망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17. 하늘 2018.10.12 09: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망입니디

  18. 미남 2018.10.12 13: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 ㅋㅋㅋ

  19. 해하 2018.10.12 15: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 진리가 진정한 나의 무기가 되겠네요!

  20. 소망나라 2018.10.24 16: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21. 믿음 2020.02.20 12: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또 하나의 가족♡

 

 

 

저는 작년까지만해도 14년 무사고 경력인 장롱면허의 소유자였습니다.

올 초부터 다시 운전을 시작해 운전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되었는데요

이제 초보운전 딱지를 떼도 되지 않나 생각할즈음

얼마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다행이 사고에 비해 거의 아프지 않은 편이고

지금은 사고 후 처리해야 할 일들도 거의 다 해결되었지만

사고 당시에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사고 직

신천지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고 있는 언니가 사고현장을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고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보험에서 올때까지 함께 자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사실 나름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했지만

처음 난 사고에 마음 속으로는 당장이라도 눈물이 날꺼같은 심정이었는데

함께해준 천사와도 같은 언니가 있었기에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고가 났다고 하자 남편보다도 더 빨리 달려와준 교회 동생도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울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지요.

저는 가족들이 모두 신천지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고 있지만

그래도 신천지에 와서 가장 든든했던 것은

힘들고 어려울때 가족보다도 먼저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식 구

 

한 집에서 함께 살며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을 식구라고 부르죠.

신천지 교회에서는 함께 신앙하는 사람들을 '우리 식구'라고 부릅니다.

영적으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집 안에서 함께 하나님의 양식을 먹고 있으니

이 사람들이 진짜 식구가 아닐까요?

 

그렇기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는 신천지 식구를 통해 천사를 보내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또 하나의 가족

이렇게 든든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어렵고 힘든 식구를 본다면 서슴치않고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늘 나의 곁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신천지 가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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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즈즈디 2018.08.03 19: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라니

  3. 123457 2018.08.03 19: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굿굿

  4. 은됴미 2018.08.03 19: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궁금한 곳이네요

  5. 두루미 2018.08.03 19: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있습니다

  6. 키오 2018.08.03 19: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여

  7. 굿럭 2018.08.03 19: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을 진짜 믿는 사람들의 올바르고 멋진 행동을 보여주시는 듯!👍

  8. 희망 2018.08.03 20: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믿는분들이라 다르네요

  9. 나그네 2018.08.03 20: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기좋네요~

  10. 지영 2018.08.04 09: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따봉

  11. 한고집 2018.08.04 14: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우러나서 하는일 고맙죠

  12. 타오 2018.08.04 16: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굿

  13. 그래 2018.08.04 18: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로 나야하겠네요

  14. 아자 2018.08.04 18: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대단합니다

  15. 아이스 2018.08.04 18: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다~~

  16. 아이스 2018.08.04 18: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17. 아이스 2018.08.04 18: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깉이 힘든세상에~~감사하죠

  18. A 2018.08.04 19: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로 난 또하나의 가족
    좋아요~

  19. 키스미 2018.08.04 20: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서로 사랑하고 도움 주는 모습이 참 좋네요

  20. 아이린 2018.08.04 20: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니까요^^

  21. 장군 2018.10.11 15: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씨가 있어야 부모 자식이 판면되듯이
    신앙인의 부모는 하나님 이신데
    하나님의 씨가 있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