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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9
    성경이 증명하는 진리의 성읍 신천지
  2. 2018.06.07
    사도들의 희생과 성경을 읽는 마음가짐 (1202)
  3. 2016.04.22
    [종교이야기] 인간이 만들어낸 신은 신이 아니다. (1)

 

 

성경이 언제부터 기록되었는지 아시나요?

 

하나님이 존재하던 태초부터일까요? 아니면 인간에게 글자가 만들어졌을때일까요?

 

창세기에는 하나님의 첫 사람으로 아담이 등장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범죄 이후 세계에는 사람과 동물들이 살고 있었지만 

사람에게만 말이 있었고 서로 말을 하며 의사소통을 했지만 성경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아담 이후 약 25대를 지나 모세 때부터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세 이전 세계의 일들을 알려주시고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까지 모세 5경을 기록한 것이었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성경을 주셨을까요?

 

어떤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것이 허구라고 하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역사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여 이들을 통해 역사하고자 하셨으나

육적 이스라엘은 솔로몬 왕 때에 이방신을 섬기는 배도를 함으로(왕상 11장, 호 6:7)

육적 이스라엘을 끝내고 새 일을 창조하실 것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셨습니다.(렘 31:22~31)

 

즉, 예수님 이전에는 육적인 혈통을 따라 난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이었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육적 혈통이 아닌 영적 혈통,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나님의 선민 삼으셨던 것이죠.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구약을 다 이루시고(요19:30) 

장래에 다시 오셔서 이룰 것을 예언하시고 가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이고, 4복음서의 예언과 계시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선지자를 통해 미리 예언하시고 행하시고(암3:7)

예수님께서도 일을 이루기 전에 미리 말하는 것은

일을 이룰때 보고 믿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요14:29)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성경을 보고 깨닫고 믿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루겠다고 하신, 신약 계시록의 예언을 알고

이것이 이루어졌을때 보고 믿어야

오늘날의 참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계시록의 일을 이루시고

그 이룬 것을 교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룬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계22:8,16)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셔서 계시록의 예언을 이루고 계십니다.

예언대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출현했고 전쟁도 있었으며, 

하나님의 승리로 뿌린 씨를 추수하여 인치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이루어진 신천지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과 이루어진 실체가 있기 때문에

진리의 성읍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의 기준과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법인 성경으로 판단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에서는 성경대로 이루어진 오늘날의 일들을 증거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만국을 소성하기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성경이 기록된 목적과 예언을 온전히 알고 깨달아

일이 이루어졌을때 보고 믿는 믿음을 소유한 참 신앙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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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확인해보세요!

 

말씀광장 (shincheonj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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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의 희생과 성경을 읽는 마음가짐

 

 

 

성경은 전 세계에서 유명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다 읽기도 어렵고, 읽어도 뜻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아마 보통의 크리스찬들은 예배시간에 읽는 성구 몇 줄이 다 일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집 걸러 한집에 다 있는 성경책

이 성경책이 어떻게 우리에게 전해졌는지 아시나요?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 후 다시 하늘로 돌아가실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이때부터 예수님의 복음이 지금 이 곳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전파된 것인데요

이는 예수님 초림때 12제자와 많은 사람들의 희생에 의해 이루어진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에는 다른 책을 읽을 때 처럼이 아닌

선지사도들의 피맺힌 희생을 생각하며 읽어야 합니다.

 

수많은 선지사도들 중에 오늘은 예수님의 제자 중 하나인 맛디아의 순교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신천지 천안교회는 12제자의 이름을 딴 12지파 중

예수님의 마지막 제자인 맛디아 지파입니다.

 

 

 

맛디아는 예수님의 12제자 가운데 가룟유다가 죄를 짓고 떠난 후에

제비뽑기로 선출된 마지막 제자입니다.

맛디아의 이름은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맛디아는 유대에서 활동 후 오늘날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카스피 해 지역 특히 아르메니아 지방에서 전도했다고 합니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콜키스에서 십자가 형벌로 순교했다는 설,

사지가 절단된 후 운명했다는 설, 현재의 에티오피아에서 도끼에 찍혀 사망했다는 설

돌팔매질을 당했으나 죽지 아니하고 후에 참수되었다는 설 등이 있습니다.

 

저는 맛디아의 죽음에 대해 여러 설이 있다는 글을 읽고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시의 기록이 정확히 남아있지 않지만,

꼭 맛디아가 아니더라도 각각 저런 죽음을 당한 사람이 정말 많았겠구나

그렇기에 누가 진짜 맛디아인지도 모를 정도이지 않을까

이런 생각에 숙연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시는 예수님의 피의 효력이 나타나는 때도 아닌데

예수님을 믿고 자기 목숨까지 버려가며 복음을 전파한 사람들

우리는 이 성경을 읽을 때, 그냥 글로서 읽는 것이 아니라

선지사도들의 희생을 생각하며 진지하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돌을 맞아가면서도 복음을 외쳤던 그들

오늘날 나는 이 복음을 어떻게 전파하고 있는지...

2000년전에 태어났어도 이렇게 신앙생활을 지킬 수 있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밤입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성경을 진지하게 마주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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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리리 2018.06.18 22: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희생정신을 본받아야 겠다

  3. 아랑 2018.06.21 00: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지사도들의 희생을 생각 혀연서
    읽어야겠다

  4. 물장수 2018.06.21 07: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런 속 깊은뜻이 있었군요 숙연한 마음이듭니다.

  5. 김성희 2018.06.22 15: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을 읽을때 경건한맘을 가져야겠네요

  6. 김성희 2018.06.22 15: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맛디아 라는 뜻도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7. 김성희 2018.06.22 16: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 무료 강의 좋아요

  8. 김성희 2018.06.22 16: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지사도들의 희생정신을 본받기에 힘써봅니다

  9. 김성희 2018.06.22 16: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지사도들의 순교 너무 가슴 아프네요

  10. 돼지 2018.06.24 21: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제부턴 성경을 그저 소설책처럼
    읽지 않겠습니다

  11. 기린 2018.06.24 21: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지사도들 희생에 보답해야 되는데!

  12. 병아리 2018.06.24 2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당시에 나도 신앙을 했다면
    고난과 핍박을 견뎌내면서 복음을
    전했을까?
    나를 뒤돌아 본다

  13. 공단 2018.06.25 17: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제부턴 성경을 읽을때는 사도들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읽어야겠다

  14. 기차 2018.06.25 17: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자들도 예수님을 닮았네요

  15. 터키 2018.06.25 17: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에
    내가 신앙을 쉽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16. 키다리 2018.06.25 17: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선지사도들의
    희생을 본받아야겠네요

  17. 포구 2018.06.25 18:0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을 읽을때 사도들의 정신을 본받아야겠다

  18. 퐁당퐁당 2018.06.25 18: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도들의 희생정신!
    본받자!

  19. 하루 2019.04.19 14: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너무도 멋진분들~~

  20. 여름 2019.08.04 22: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도들의 희생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날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1. 현 준서 2019.08.05 01:5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날 군탄대회때 직접보았는데 구름기둥과 많은 신천지인들의 애타는 호소와 단결된모습에 감동했넉요
    천기총 당당하다면 공개토론 응하세요




인간이 만들어낸 신은 신이 아니다.







여러분은 종교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으뜸 가르칠 

으뜸의 가르침이 종교입니다.

이것은 사람에게 배우는것이 아니라

하늘의 가르침이여야 하는것입니다.


 


그바탕이 되어야 하는것이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나침반역활을 함으로 

신앙인들의 길잡이가 되는것이죠!

그래서 신앙하는사람들은 

경서를 알고 기준삼아 신앙해야합니다.







               







하지만 요즘 종교상태를 보면 그렇지 못한것 같습니다.

신학대학에서는 

말씀보단 치리하는것을 더 중하게 가르치고

세습이 많아지고......

직책을 돈으로 사려고 하고...

종교안에서 세력확장에 신경쓰고...

종교가 직업이 되어 돈을 벌려고 하는사람.....

종교인이 정치인같은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경서를 근거로 하여 

신앙하는것이 아니기에

사람따라 ,분위기따라 ,필요할때만 

믿는게 종교가 되어버렸고

종교를 이용해서 세상에서 잘살려고 

하는 수단으로만 여깁니다.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현 종교세계를 그대로 반영해주는듯한

영화가 있습니다.







'피케이: 별에서온 얼간이'

영화속 대사입니다.

 

사제님은 신이 단 한 분이라고 하지만,내가 보기엔 두 분입니다.

하나는 우릴 만든 신이고, 다른 하나는 인간이 만든 신입니다. 

우리는 우릴 만든 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이 만든 신은 사제님과 똑같습니다. 

편협하고 뒷돈 받고 헛된 약속을 하고 부자는 잘 만나주지만 

가난한 사람은 기다리게 하고 아부하는 사람한테만 잘해주지요. 

내가 믿는 신은 바로 우릴 만드신 신입니다.








지금 내가 신앙을 하고 있다면

사람을 믿는 것인지

참 하나님을 믿는것인지 봐야합니다.


인간이 만들어낸 신은 우상일 뿐이고

말씀이 없는목자도 우상이 될수 있습니다.

우상은 참 하나님께

인도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 진리가 있는곳인지를

한번 돌아봐야합니다.









사진& 내용출처 http://m.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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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6.04.24 18:20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의중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면, 진짜 내가 믿고 싶은 대로 마음의 위로만 받는 것을 신앙이라 잘못 믿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신앙의 끝이 천국과 지옥임을 생각하면... 무서운 일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