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천지인::하루:)

[신천지인 일상] 영인산의 가을풍경에 빠지다

신천지인의 일상

 

 

10월 9일 한글날

날씨도 너무 좋고

가을하늘도 너무이뻐서

영인산으로 콧바람 쐬러 갔습니다.

 

 

<영인산 자연휴향림> 참고

http://forest.younginsan.co.kr/forest/tmpl/sub_main.php?main_cd=14&sub_cd1=16

 

입장료가 있는데

어른은 2000원

아산시민은 50%할인 1000원입니다.

주차비는 1대당 2000원이여요~~

하늘이 정말 파랗죠???

탁트인 잔디밭을 보니까 뛰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었어요~~

 역시나 여기저기 텐트펴고 노는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멀리 보이는 갈대밭도 보이시나요???

 

 우선 왔으니 모여서 먹자고 하는 동생들....

신천지 천안교회에서 다이어트를 잊게 만드는

먹방아이들로 유명한 이동생들

닭강정과, 빵, 과자, 과일등을

펼쳐놓고 맛있게 먹고

주위를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쉬어가는곳도 있구요

커플들은 여기서 꽁냥꽁냥 좋겠네요.

 

 

   

 

가을의 상징과 같은

올해 처음본 코스모스 입니다.

 

 우와 가을 풍경~~~~

감성적인 사람은 아닌데 가을풍경앞에서는

감탄만 연발하게 되네요.

 

 

 영화속에 나와도 될만큼 이쁜 장소였습니다.

 

 

그냥 가기 아쉬워서

저 이쁜 배경을 뒤로 6명이서

점프하는 사진을 찍어보자고

삼각대에 핸드폰 카메라 고정해 놓고

좋은 사진 하나 찍으려고 몇번을 뛰었는지.....

아이고 무릎이야~~~

야!! 타이밍 맞춰서 못뛰냐!!!!!

서로서로 깔깔깔 대면서

구박아닌 구박을 얼마나 주었는지.....

모두가 점프한 사진한장 건지기 힘들었다능........

 

각자의 부모님은 다르지만

신앙안에서는 한형제, 한자매인

정말 가족같은

오늘도 함께여서 감사하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