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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나눌이야기:)

<한글날> 한글의 우수성을 느끼다

이번주 금요일은 한글날 이네요

이야~~~ 좋다.

4년전 정말 재밌게 보았던 뿌리깊은 나무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집현전 학사 연쇄살인 사건을 다룬드라마로

배우들의 연기도 잘 조합이 되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무사 무휼도 멋있었고,

한석규님의 찰진 욕도 유행어였던거 같아요

지X 하고 자X졌네~~ ㅎㅎㅎㅎ

얄미운 관원들에게 사이다같은

욕한방씩 먹일때마다 시원하다 느꼈었는데

그 드라마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과 중요함을 알게되었던것 같아요.

매년 한글날이 돌아오므로

잊지 않을수 있어 또한 좋은것 같습니다.

 

한글은 인류가 사용하는 문자들 중에서

창제자와 창제년도가 명확히 밝혀진 몇 안된는 문자라고합니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기 위해서

우리의 말하는 입안 구조에 맞추어서 실제로 소리가 나는 모습을

본떠서 만들어진 언어로서 과학적인 언어로 인정을 받았는데요

 

언어의 중요한 이유는

단지 소통을 위한것 뿐만아니라 문화와도 상관이 있죠

는 국가 형성의 기본이 되고

언어를 잊는 다면 그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죠.

국악, 장단, 타령, 춤등에서 우리나라의 고유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고은" 시인은

“나라가 망했을 땐 언어가 나라를 대행합니다.

언어를 빼앗으면 더이상 뺏을 게 없지요.”

라고도 말하셨습니다.

 

일제강점기때 일본어로 교육받게하는등 사용이 많아지니

잊혀지게되어 우리의것을

자연스럽게 잃어버리게 되는것이죠

아직도 우리 생활속 일본의 잔재들은 많이 남아있는듯해요.

 

가장 정확히 표현해 내고

문화를 대변해주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언어인

한글을 많이 사랑하고 아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