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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나눌이야기:)

[통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우리의 소원은 통일

꿈에도 소원은 통일

이 정성 다해서 통일

통일을 이루자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 나라 살리는 통일

통일이여 어서 오라

통일이여 오라.

 

 

 

 

 

 

출처: 네이버 

 

 

 

난 대한민국이 좋습니다.

단일민족. 백의민족. 금수강산. 동방예의지국.

 

아름다운 대한민국.

 

 

전 세계를 향해 표효하고 있는 우리나라.

참으로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잊을수 없는..슬픈 역사.

6.25 전쟁.

 

 

 

 

전 세계 최다 국가가 참전한 한국전쟁.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불법으로 남한을 칩임하여 한반도를 무력으로 통일하려는 전쟁.

 

인명피해.

남한군 58.809명.

북한군: 52만명

UN군:36,991명

중공군: 100만명.

 

환산할 수 없는 재산 피해.

 

 

                           

 

 

 

 

 

 

 

 

 

사진만으로도 너무 참혹합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것 같습니다. ㅠ

 

총에 맞아 죽는 사람도 많지만.. 굶어 주는 사람이 더 많았던. 전쟁..

 

6.25 참전용사로. 제가 알고 계신 한 분은

나라에서 주는 국가 유공자에게 주는 돈을 안받으신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유공자에게 매월 주는 돈을 안 받고 있습니다. 왜 안 받을까요?

같이 전쟁에 나가 전쟁했습니다. 수많은 사람이 죽었는데 이 사람은 살아왔거든요?

우리 훈련을 받을 때에 일주일 간 훈련 받는 게 있는데요, 처음에는 양말에다 쌀 한 양말 줘요.

거의 한 되 들어가는데요, 그리고 갈치 한 마리를 줍니다. 그것가지고 어떻게 1주일을 먹겠습니까?

그런데 나는 이거를 어떻게 해왔냐 하면요 길을 가면서 팥이나 콩을 따서 주머니에 넣었지요.

그래 쌀하고 밥 할 적에 넣어 먹으니 쌀이 남아나지 않아요?

마지막 날 오는 날 모두 배가 고파 눈이 흔들흔들 하는데 밥을 한 그릇 가득 만들었어요 남은 쌀 다 해놓았으니까.

준비가 되어야 하질 않겠습니까?

사람이 전쟁에 총을 맞아 죽는 것도 있겠지만 굶어 죽는 사람이 더 많다고 봅니다.

많다고 봐요. 우리나라 전쟁할 적에 내무부장관하고 국방장관하고 싸울 때 무슨 말 한 줄 압니까?

천 명이 굶어 죽었다고 하니까 내무부장관이 “여보시오, 국방부장관, 천 명이나 굶어 죽었어요?” 그랬어요 대통령앞에서.

 그 말이 맞아요. 전진해도 밥 주는 사람 없고 후퇴해도 밥 주는 사람 없죠?

우리나라 몇 번이나 올라갔다 내려왔나 생각해보세요. 전쟁할 적에. 누가 밥 줍니까?

그래서 안 죽을라고 흙도 먹고 풀도 먹고 발버둥치죠?

그래서 굶어죽는 사람도 있고 적탄에 맞아 죽는 사람이 얼마나 또 있습니까?

그러한 사람이 부르짖는 애원소리가 귀에 쩡쩡한데, 그러니 그런 사람들은 군인 월급 한 푼 타씁니까?

누가 주고..

그러다가 꽃같은 남 북 청춘들이 백만 이상이 죽었습니다. 한 번 제대로 피어나지도 못하고.

높은 사람들 전쟁 가여 전쟁합니까? 도망가고 피해 잘가지. 청년들 전쟁 시켜놓고, 사실 아닙니까?

거짓말 아닙니까.

이런데 그러한 동료들의 죽음을 본 사람이 어떻게 살아 남은 것도 감지덕지한데 어떻게 유공자 돈을 받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이 말씀을 듣고 눈물이 났습니다. 전쟁은 정말 사라져야 합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꽃다운 청년들이. 제대로 한번 피어나지도 못하고. 굶어 죽고 총맞아 죽고.

이들의 이 보상은 누가 해줍니까.

높은 사람들이 해줍니까? 다 도망가기에 바쁘죠..

그래서 평화가 와야 하고. 전쟁은 사라져야 합니다. 세계통일. 한반도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통일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우습게 인터넷에 떠도는 그림이지만..

참.. 우리네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림 같습니다.

 

 

통일을 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통일부에서 알려주는 -

영상 한번 보실까요?

(아이들이 보기에 좋네요^^;; ㅋㅋ)

 

 

 

 

 

 

 

 

 

 그래도 다행이..

통일에 대해서 꾸준히 관심갖고 정말 실지적으로 노력하는 단체가 있더라구요.

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만남.

남과 북이 만나서 하루 빨리 통일이 되는 그날이 속히 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평화의 꽃 무궁화.

 

허리잘린 호랑이가 아닌

온전한 한 나라로서 전 세계를 향해

평화를 외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많은 예언자들이

대한민국이 세계중심이 된다고

좋은 예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너무나 듣기좋은 말입니다.

 

하지만 통일하지 않고는 어렵지 않을까요.

 

왜냐.

빛나는 청춘들이 군대에가서 수년간을 전쟁을 대비해서

훈련을 받고 오니 이것은 막대한 손해인 것입니다.

 

그러니 제발 통일 합시다.

통일 됩시다.

관심갖읍시다.^^

 

좀 진지하고 짧은 포스팅은 여기서..마칠께요. ^-^*

 

요 아래를 눌러주시면.

이곳은 통일부 홈페이지

 

 

 

 

 

 

 

 

 

6.25 희귀사진을 보고 싶으시다면.

 

http://photo.donga.com/view.php?idxno=20100623070&category=0003|0001

 

 6.25 전후 북한 미 공개 사진

 

http://photo.donga.com/view.php?idxno=200911160008&category=0003

 

좋은 소식.

6.25 참전자 전원 호국기장 받는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21113031717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