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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일상] 다섯손가락 2012년이 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봄옷을 몇번 입어보기도 전에 여름이 온것만 같습니다. 하루하루 너무나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 어제 지나간 시간.. 오늘 지나간 몇 시간.. 지금도 흘러가는 소중한 시간들..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놓치는 내 자신한테 조금은 미안해서 또는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너무 당연한듯 대하는 건 아닌지. 조금은 미안해서, 아주 평범한 일상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시간들이기에 글로서, 사진으로서, 이렇게 작은 흔적을 남기고자 합니다. 이 블로그는, 다섯 명의 여인들이 운영합니다. 누군가는 학교를 다니고, 누군가는 아이를 키우고, 누군가는 꿈을 위해 조금씩 인내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그렇게 친 자매처럼 즐겁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 계시는 봄.. 더보기
[캘리] 스승의 날 5월 5일은 스승의 날이였죠. 감사한 마음을 카드에 담아~! 캘리로 쓩~!! 믿는 분이시라. 말씀도 캘리로 - 스승의 은혜는. 정말 하늘같은거 같습니다. 하루하루. 감사하는 일만 가득하길. 큰 선물은 아니지만, 이렇게 정성담은 손글씨- 나만의 캘리~! 더보기
<캘리> 좋은 사람 귀여운 수달. 수달은 잠을 잘때, 떠내려갈까봐 서로 손을 꼬-옥 붙잡고 잔다고 합니다. 앜!!! 너무 귀여워~!!!! ㅠ-ㅠ 저 손좀 봐요;;;;;;;;; 나도 누군가에게 - 힘이 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