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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7.15
    (좋은글)초심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을수도 있습니다. (2)
  2. 2015.05.12
    <좋은글>다름과 틀림의 인정 (48)
  3. 2014.12.18
    좋은글, 난 이런 사람이 좋아요

 

 초심을 잃으면 모든것을

                           다 잃을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임금님이 날이 어두워 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임금님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임금님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떼를 잘 이끌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왕을 잘 보필하고 정치를 잘 하였습니다.

왕은 마침내 그를 재상에까지 임명하였습니다.

재상은 능력도 중요하지만,

청빈한 마음까지 갖추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에서 나온 결정이었습니다.

 

재상이 된 목동은 더더욱 성실하게

사심 없이 일을 잘 처리해 나갔습니다.

그러자 다른 신하들이 그를 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개 목동이 나라의 관리가 된 것도 모자라 재상까지 오르고

더욱이 적당히 뇌물도 받았으면 좋으련만

모든 일을 공정하고 깨끗하게 처리하니

자신들의 처지가 곤란했던 것이었습니다.

 

신하들은 재상이 된 목동을 쫓아내기 위해 티끌 하나라도

모함할 것이 있는지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재상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자기가 살던 시골집에 다녀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몰래 따라가 보니 광에 커다란 항아리가 있었는데

그는 그곳에서 항아리 뚜껑을 열고

한참 동안 항아리 안을 들여다보는 것이었습니다.

신하들은 임금님께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재상이 청렴한 척은 혼자 다하면서

항아리 속에 아무도 몰래 금은보화를

채우고 있다고 고자질했습니다.

 

왕은 누구보다도 신임했던 그에게 무척 화가 나

직접 사실을 밝히고자 재상을 앞세워

신하들과 함께 재상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재상의 시골집에 다다른 왕과 일행들.

왕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항아리를 열어보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입니까?

항아리 속에 들어 있던 것은 금은보화가 아니라

재상이 목동 시절에 입었던

낡은 옷 한 벌과 지팡이뿐이었습니다.

 

                                               - 따뜻한 하루에서 옮긴글-

 

 

초심

처음 마음과는 다르게 흐려져서

욕심이 생겨서

주변 사람의 의해 꺽겨서

환경을 이기지 못 해서

양한 이유로

하루하루 행동에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 또한 많이 달라집니다.

오늘도 다양한 이유로부터

이기는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Trackback 0 and Comment 2
  1. 2015.07.15 14: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5.07.15 17:5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초심!! 오늘도 승리하세요~

 다름과 틀림의 인정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저쪽 코너에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면 막걸리 집이 보입니다.

거기서 300미터 직진하면 됩니다!

"신부님에게 길을 물으면"저기 성당 보이시죠?

그 성당을 지나 100미터 정도 가면 2층에 성당이 보입니다.

그 성당을 끼고 오른쪽으로 돌면 됩니다

 

"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신부님은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대답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 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입니다.

                                                   

 - 따뜻한 하루 -  에서 옮긴글

                            

 

              

 

살다가 보면 다 자기가 기준이 되어서

남을 판단 또는 평가하기 일수입니다.

나와 맞지 않으면 싸우기도 하기도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렇다 저렇다 결론을 냅니다.

다 자기가 맞는것 이 아닌데말이죠~

그러면서 혼자 쓸때없이 화를 많이 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상대가 틀린게 아니라 다른것이라고 인정하면

귀가 열리고 다른 시각으로 그사람을 볼수 있게되고

나름으로 만들어내는 벽도 허물수가 있습니다.

살면서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가족끼리도 연인끼리도 나라끼리도

종교끼리도 문화도 사상도.......

인정한다는것!

이런 마음을 가진사람이

정말 마음이 큰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면 많은것을 포용하며 살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마음이작은 사람에서

큰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해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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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셋맘 2016.02.16 19: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의 생각에서만 보지말고 상대방을이해하는 큰그릇이 되어야겠습니다

  3. BlogIcon kk2201 2016.02.16 19: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단순한 진리인데 잊고살때가 많아요..

  4. BlogIcon 시리 2016.02.16 19: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틀린게 아니라 나와 다를 뿐인데...
    그걸 인정하기가 어려운게 우리네 삶

  5. Favicon of https://angels1656.tistory.com BlogIcon 햇살.. 2016.02.16 19:1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와 다르다고 무조건 배척하는일,,, 반성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ㅣ.ᆞ BlogIcon 구름 2016.02.16 19: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ㅋㅋㅋ 찔리는 글귀네요~ ㅜ
    앞으로는 틀린것이 아닌 다르다는것! 기억할게요ㅎ

  7. Favicon of http://ㅣ.ㅗ BlogIcon 나비야나비야 2016.02.16 19:1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름을 인정하는 마음을 키워가야겠어요 >_<

  8. BlogIcon 진리 2016.02.16 21: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네요~~

  9. BlogIcon 써니 2016.02.16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름을 인정하고 마음이 넓고 큰 사람이 되어야겠네요~

  10. BlogIcon 여니 2016.02.16 23: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끼는거지만 자신의 기준에서 벗어나버리면 배제 시켜버리고 틀렸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것같네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생각이 조금 다르다 하여 생김새가 다르다고 하여 사상이 다르다하여 배제 시켜버리고 틀렸다 생각하는것이 아니라 다름을 인정해주고 함께 살아갈수있는 세상으로 발전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11. BlogIcon 릴리 2016.02.16 23:1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 자신도 잘 못하면서 남을 판단하고 지적했던 것을 반성하게 되네요

  12. Favicon of http://ㅣ.ㄱㄷ BlogIcon 2016.02.16 23: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죠~ 서로서로 이해하고 살아야겠어요

  13. Favicon of http://ㅇ.ㅂㅅ BlogIcon 장난꾸러기 2016.02.16 23: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 다른사람을 이해해주는만큼 다른사람도 날 이해해줄텐데요ㅎㅎ

  14. BlogIcon 눈부신 2016.02.18 00: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감공감 ~~

  15. BlogIcon 체리 2016.02.18 00: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와 다르다고 판단하고 비판 하지 말아야겠어요 많은생각을 하게 되네요

  16. BlogIcon 오우 2016.02.18 01: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100%공감!!

  17. BlogIcon 사랑이 2016.02.18 07: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름도 받아들일줄 아는 넓은마음

  18. BlogIcon 짱! 2016.02.18 07: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틀리다 다르다 주장하는것 또한 고집이라 생각되네요 옰치않은건 버리는 마음을 가져야겠네요^-^

  19. BlogIcon 딱구 2016.02.18 07: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방을 존중해야겠네요

  20. BlogIcon 로제시카 2016.02.18 10:0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배려가 너무 없었던 자신이 부끄럽네요

  21. BlogIcon 순수 2016.02.20 09: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하 !! 이렇게도 설명할수 있네요.~
    공감됩니다^^

" 난 이런 사람이 좋아요. "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 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줄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도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쓰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자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 눈이 왔다며 알려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앞이다 이 한마디로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겨울날 함께 걷고 있을때

따듯한 곳으로 데려가는 사람보다는

자기 옷 벗어주면서 묵묵히 손 꽉 잡아주는 사람이 좋고


내가 화났을 땐

자존심 세우면서 먼저 연락할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보다는

다신 서로 싸우지 말자고 날 타이를 수 있는 사람이 좋고


전화통화를 하면

조금은 어색한 침묵과 함께

목소리 가다듬어야 하는 사람보다는

자다 일어난 목소리로

하루일과를 쫑알쫑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감동 줄때

늘 화려한 이벤트로 내 눈물 쏙빼가는 사람보다는

아무말없이 집 앞에서 날 기다려서

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사람이 좋고


서로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보다는

사랑이 믿음이 더해진

영원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내 옆에 없을 때

곧 죽을 것 같은 사람보다는

그 사람 빈자리가 느껴져서

마음이 허전해지는 사람이 좋아요.





추운 겨울 이런 사람이 생각나네요....

좋은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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