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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인 일상] 자랑스러운 진리의 미소천사 (444)
  3. 2016.01.11
    [신천지인 일상] 부부끼리 함께 신앙한다는 것 (82)

 

생들의 음을 치는

 

 

 

   

년마다 찾아오는 희망찬 봄저에게 봄날의 상징어는 (立春大吉) 입니다.

  춘대길 건양다경 ( 立春大吉 建陽多慶 )

 봄의 시작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은 대문으로 을 불러 본다고 하지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면서 말입니다.

 

올 봄에 저에게 펼쳐진 경사스러운 일은 무엇이 있었을까?

특별히 이번 봄은 행복한 행진곡으로 찾아 왔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고,

소망을 품게 해주신 진리말씀 만났기 때문이지요.

 

 

 

 

장을 다니며 현대인의 , 가 습관화된 모습이었고.

사려 깊은 생각보다 무조건 동이 앞서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던 모습이었고.

누군가를 이겨야만 능력이 인정되는 쟁 속에 사랑과 배려가 부족했던 모습이었고.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온유한 수평이 아닌 날카로운 직의 관계가 익숙한 모습이었고.

이것저것 세상살이의 힘겨움으로 공되어 점점 순수함을 잃어가던 모습이었고. 

 

그래서 늘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신앙인으로서 본보기가 되지 못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던 저는 결혼만이 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애틋한 사랑으로 만들어낸 부부사이도 잠시 잠깐!

서로 다르게 자라온 환경 탓에 융화되기가 쉽지 않았고, 성격차도 점점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가사와 육아는 직장생활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결국 저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감에 빠지게 되자, 삶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남편과 다정다감하게 소통이 되는 것이 왜 이리 힘이 들던지요?

힘들게 직장에서 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줬습니다.

오히려 온종일 가사와 육아로 힘들었다고 하소연 하며, 제 마음과 다르게 짜증을 자주 내곤했습니다.

 

그런 날이면 어깨가 더욱 쳐져서 힘없이 잠자는 남편의 얼굴을 쳐다보며,

너무 미안하여 혼자 한없이 울곤 했습니다. 

계절이 여러 번이나 바뀌어도, 제 인생은 아무런 변화없이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특별한 봄날이 찾아 왔습니다.

 

그동안 메마르고 얼어 붙었던 저의 마음을 오랫동안 손이 되어 만져주던 언니!

몹시 외로웠던 저에게 진실한 사랑으로 벗이 되어 주던 언니!

 

언니는 병들고 변질되어 버린 제 마음을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아름답고 생동감 있게 고쳐주는 신천지 영적의사였습니다.

 

 

 

 

제가 처음 만난 거룩한 글 66”,  하나님의 진리말씀

크나큰 깨달음과 함께 제 삶의 원동력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경험하고, 성경을 길 삼아 찾게 된 천국은 제게 큰 소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세상에서 배우지 못했던, 아니 배울 수도 없었던

 하늘의 지혜와 명철신천지교회에서 배우게 되니

저를 힘들게 했던 세상 심과 욕을 미련 없이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모습을 벗어나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변화된 모습으로 금의 역할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항상 기쁨평안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27]

 

 

금은?

 

 

 

   

 

저희 가족 모두 다정다감한 가족! 사랑과 소통이 잘 되는 가족!

함께 천국 소망 바라보는 행복한 신천지 가족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나님! 수님! 생님!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인도하여 제 마음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언니!

 

 그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이 모든 랑에 사하여,

혼을 만날 때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변화시켜 줄 수 있는 신천지 영적의사가 될 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만나서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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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23 16: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의병은 육적인 병보다 더 아픈법이죠. 영이 살아야 육도살수있죠

  3. 미니 2016.08.23 16: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이 편해야 만사형통입니다

  4. 찐빵 2016.08.23 16: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영육이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5. 룰루 2016.08.23 16: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6. 깨굴 2016.08.23 17: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무리 금전적 여유가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면 살 수가 없는거 같아요ᆢ정신적인 스트레스만큼 힘든 것은 없어요ᆢ정말ᆢ말씀으로라도 살고 싶을만큼 절실했는데 저희 교회 목사님 바쁘시다는 이유로 안가르쳐 주셨네요ᆢ신천지 사람들 보면 다들 밝고 예쁘시던데 진리의 말씀이 있어서인가요!

  7. 코스모스 2016.08.23 17: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깃들듯이..
    지금까지 내 영혼에 대해 진지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저 보이는 삶에 좋다라는것에 맘을 뒀거든요.
    신앙인이라면 이제부터 제 영혼이 좋을것을 먹고 바라볼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8. 2016.08.23 18: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긴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부족한 내가 천하보다 소중한 사람이라니 마음에 위로를받고 힘이 납니다

  9. 레몬 2016.08.23 20: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천지사람들 참 좋아요‥ ^^ 어첨그리 봉사를 많이하신다요?

  10. 사랑 2016.08.24 0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 기독교에선 신천지가 이단이다 뭐다하는데,,제가 본바로는 그 반대입니다!
    정말 봉사활동에서 앞장 서서 열심히 하시고!
    신앙생활도 어디 다른 교회들보다도 바르고 정직하게 하시더라구요!!
    항상 응원합니다!!

  11. 나무 2016.08.25 17: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진리의 말씀을 알아야 겠어요

  12. 2017.08.21 10: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이 참 아름답네요 ^^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13. 오호 2017.09.02 2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읽고갑니다~

  14. 오직 2018.06.14 18: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
    주님의 말씀안에서 회복 돌수있을거 같네요

  15. 믿음 2018.06.14 18: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고의 진리는 역시 말씀인거 같습니다~

  16. 절재 2018.06.14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리말씀 찾아가는길이
    어려운데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17. 화평 2018.06.14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말씀이 확실하다면 꼭 듣고싶네요~

  18. 여름 2018.06.15 17: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도 사진도 예뻐요~

  19. 2018.07.19 22: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을 힐링 시켜주네요

  20. 2018.07.19 2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이런 의사선생님 한번 만나보고싶네요ㅎㅎ

  21. Kjy.0917 2018.07.23 15: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을 고치는 의사군요

신천지인 일상


랑스러운 리의 소천사

 

 

어젯밤 예약해 두었던 밥 향기가 솔솔코끝에 스며들며 잠을 깨웁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거창한 아침식단은 아니지만 제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감사하게 먹어주는 가족들이 늘 고맙답니다.

 

저희 가족은 서로 협력이 잘 되는 편입니다.

가족과 함께 스피드하게 집안정리를 한 후, 저는 용모 단정한 옷차림을 준비하죠.

남편은 직장으로 Go~ 아이들은 학교로 Go~ 저는 신천지로 Go~

 

 

 

 

저의 하루는 자랑스러운 신천지를 홍보하는 일, 저는 "신천지예수교 홍보단소속 입니다.

단원들과 함께 방송매체나 인터넷에서 신천지에 대한 왜곡된 보도로 인한

편견을 해소하며, 빛 된 진리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신천지인으로 홍보활동을 하다 보니 갖가지 많은 일을 겪게 되곤 하죠.

 

가장 기억나는 일을 말씀 드리자면?

몇 해 전 쌀쌀한 초겨울, 어느 날이었습니다.

시내 한복판에서 아저씨 한분께 따뜻한 차를 드린 적 있었죠.

반갑게 차 한 잔을 받아 드시며, 차가운 체온을 녹이시는 동안 저는 정중히 예의를 다하여

신천지를 홍보하기 시작 했습니다.

아저씨는 순간 신천지라는 말이 나왔을 뿐인데, 갑자기 들고 있던

종이컵을 바닥에 내동댕이치셨습니다.

다음엔 입에 담지 못할 심한 비방의 말을 한참 퍼붓고 그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듣기 힘든 말들을 다 들은 듯 했습니다.

제 얼굴엔 분통함과 억울함이 사무쳐 계속 눈물이 흘렀습니다.

순식간에 벌어진 아저씨의 행동에 탁자는 흔들렸고, 위에 있던 종이컵과

아름다운 신천지 홍보물은 바닥에 흩날렸습니다.

함께 활동하던 홍보단원들이 달려와 어깨를 두드리며 격려해 주었습니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그때의 상황은 뻔했습니다.

 

그동안 왜곡된 방송과 매체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향해 거짓말들을 퍼트려 왔을까.

참 진리를 전하는 신천지가 어두운 선입견에 가려져,

아무리 외쳐도 세상 사람들은 진리를 듣는데 인색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래서 저는 빛 된 진리를 끝임 없이 외쳐야함을 절실히 느끼곤 했습니다.

우리 홍보단원들은 손에 손을 잡으며, 함께 눈시울을 닦아주고 흩어진 홍보물을 주웠습니다.

 

이렇게 힘이 들 때마다 항상 저에게 새 힘이 되는 건 나님의 말씀입니다.

 

 


 

 

요즘은 우리의 꾸준한 홍보활동으로 인해

 예전보다 신천지의 진실을 주의 깊게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점차적으로 전국 신천지의 진실과 다양한 봉사 및 선행들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보람됩니다.

이렇게 한 분, 한 분 세상은 진리로 소성될 것을 믿습니다.

 

세상에 참 진리를 비추는  !

 

오늘도 어떠한 비방과 핍박이 있을지라도, 왜곡과 편견으로 물든 세상이

나님의 리로 활짝 꽃피는 그날까지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릴 것입니다.

 

오늘도 저는 자랑스러운 , 진리가 있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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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8.19 17: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빛은 어딜가나 밝힐거라 생각이되네요

  3. 찐빵 2016.08.19 17: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핑계거리만 가득한 내 삶에도 하나님의 향기가 나길 바래봅니다♡

  4. 진리 2016.08.19 17:4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뭔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5. 여자여자 2016.08.19 17: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 종교인들은 본 받고 배워야 할거같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6. 바른길 2016.08.19 17: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는 신앙을 하고싶어 이곳저곳을 찾고있는데요
    요즘 신천지분들이 교리비교를 해준다해서
    이곳저곳 검색도 해보고있거든요
    성경에 맞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명쾌한 답을 찾은 기분이 들더라구요ᆢ
    근데 왜 신천지욕을 하시는거지ㅡㅡ
    제가 보기엔 그냥 교회서 목사님들이 하시는 말만 듣고 그러시는듯 싶더라구요
    확인해보려군 안하시믄서
    전ᆢ말씀에 맞는 곳을 찾아 신앙을하고싶더라구요ᆢ남들이 뭐라한다해도

  7. 빛과소금 2016.08.19 18: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상의 어떠한 것보다 생명이 있고 빛이나는 신천지 입니다~ 항상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8. 2016.08.19 18: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천지가 이상한곳이 아니라는걸 세상이 알때가 얼마남지 않은것같네요. 힘내세요!

  9. 깨굴 2016.08.19 19: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문만 들었을땐 늘 무서운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얼굴들도 밝으시고 좋은 일들도 많이 하시네요

  10. 하늘맘 2016.08.19 2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미소가 아름다우십니다^^

  11. 응원 2018.06.15 17: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당당하고 멋진 것 같아여!

  12. 진덕이 2018.07.19 17:3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더당당하고 멋지게 행동합시다

  13. 안녕하세요 2018.07.19 23:5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못된방송에 맞서 진짜 실체를 알려주기위한 노력 정말 멋진것같아요!

  14. 아리 2018.07.19 23: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상한방송이나 보여주는 방송국에서 나오는 방송을보고 믿는 사람들 정말 답이없네요

  15. 동동 2018.07.19 23: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왜곡과 편견이 하루빨리 벗겨지길 바래요~!

  16. 아띠6 2018.07.19 23: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더 많은분들이 진실을 알수있기를!

  17. 시수르뱅 2018.07.20 20: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왜곡된 눈으로만 봐서 그 안에 이런 모습들이 있는지 몰랐네요

  18. 2018.08.03 14: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08.03 14: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8.08.03 14: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에델바이스 2018.08.03 14:1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남을위해 봉사하시는 모습 멋져요

[신천지인의 일상]

부부끼리 함께 신앙한다는 것

 

 

안녕하세요~ 차암댁입니다:)

이번달이면 저도 결혼한지 일년이 된답니다.

 

 

 

 

결혼 전 무신앙이었던 남편을 전도해서 함께 신앙한지 어언 3년째네요.

저희 남편은 제가 전도했지만,

흔히들 아내따라서 전도된 분들에 대한 편견이 있더라구요.

신앙심이 아니라 아내 등살에 못이겨 교회에 다닌다는...

실제로 제 주변에도 그런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신천지에서의 신앙은 기성교회와는 다릅니다.

말씀으로 인맞고 깨달은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신천지 아니겠어요?

 

 

저는 부부간의 종교가 다르다면 서로 이해하고 결혼을 한다하더라도

생활패턴이 달라질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각자의 신앙을 지키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진정 깨닫고, 자의적으로 신앙을 하지 않는 이상

저때문에 억지로 다니는 것은 정말 원치 않았어요.

남편을 전도하면서도 늘 하나님께

이사람이 진정 아버지의 뜻을 깨달을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 결과 정말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저희 남편이 이 말씀을 잘 깨닫도록 허락해주셔서

지금은 저희 남편이 저보다 더 열심이랍니다!

 

 

 

 

그런 저희 남편이 요즘 학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씀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

옆에서 보는 제가 다 뿌듯하고 기특한 마음이 들어요~

 

 

그 가운데 종종 저에게 말씀에 대해 질문을 할때가 있는데

저도 대답을 못할때가 있어서 많은 찔림이 되고 있답니다 ㅠㅠ

 

 

처음된 자가 나중된다는 그 말씀이 생각나네요.

 

 

그럴때면 같이 성경을 찾아보고 예전에 배웠던 것을 떠올리며

함께 공부를 한답니다.

 

 

 

부부가 함께 신앙을 하니 이럴때 참 행복하고 감사함을 느껴요♡

서로가 서로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 관계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부의 신앙이 아닐까요?

 

 

신앙은 각자가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지만

함께하면 더욱 견고해질수 있습니다.

혹시나 부부전도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꼭 말씀으로 인맞아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는 신앙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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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김은선 2016.01.12 22: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 읽었습니다

  3. BlogIcon 2016.01.12 22:1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부럽네요~~^^
    부부가 한곳을 향해 한마음으로 신앙한다면 그보다 더한 축복이 있을까요~~
    오늘부터 기도열심히 해야겠어요~~^^

  4. BlogIcon 납할 2016.01.12 22: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네요^^ 신앙하는 것이 더욱 즐거워 질 것 같습니다

  5. BlogIcon 나자신 2016.01.12 22: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함께 신앙하길 간절히 바라며 매일 기도합니다 올바른 깨달음 속에 감사함으로 함께 예배 드리게 해 달라고요 서로 의지하며 선의의 경쟁심이 많은 성장을 이끌것도 같아요

  6. BlogIcon 부러워요 2016.01.12 22: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와 부부가 같이 신앙을한다는게 너무 부럽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도되니 정말 좋네요~

  7. BlogIcon 2016.01.12 22:5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좋으시겠어요~~~
    같은방향을 바라보며 삶을 살아가는~~
    부럽네요~~^^

  8. BlogIcon 오똑코 2016.01.12 23:0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남편과 함께 신앙하고싶네요 부럽네요

  9. BlogIcon 2016.01.12 23: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부가 함께 신앙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거 같습니다.

  10. BlogIcon 히히 2016.01.12 23: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희 부모님도 이렇게 신앙했으면 하는 생각을 자주하는데.. 부럽습니다ㅜ♡

  11. BlogIcon 잠탱이 2016.01.12 23:3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앙이 같다는것은 소망도 꿈도 같은곳을 바라보며 살아간다는 뜻인데 참 좋을것 같네요~

  12. Favicon of http://lph78@naver.com BlogIcon 핑이 2016.01.12 23:3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빨리 그런날이오길기도합니다

  13. BlogIcon 재익어머니 2016.01.13 00:3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진정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입니다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이네요

  14. BlogIcon 소망 2016.01.13 05: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함께 같은 소망으로 걸오간다는건 정말 행복한일이네요♥ 부럽습니다

  15. BlogIcon 러브 2016.01.13 07: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의 희망사항 인데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16. BlogIcon 성경 2016.01.13 07: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곳을 함께 바라본다는것이 정말축복입니다

  17. Favicon of http://high3082@naver.com BlogIcon 이기자 2016.01.13 09: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제대로 진리의 말씀을 듣는다면 남자들도 말씀 앞으로 나아 옵니다. 참 사랑의 근본이신 하나님 말씀 앞으로 나오게 하는게 사랑의 완성 아닐까요?
    부부간에 하나님 말씀을 함께 논하고 사는 것 처럼 복된 삶이 있을까요?

  18. BlogIcon 지슝 2016.01.13 2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 목적 한 뜻으로 부부모함께 가니 보기가 좋습니다!

  19.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막내 흐.흐 2016.01.14 13:3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서로가 서로에게 발전을 주는 관계 하나님께서 원하는 부부의 신앙모습 ♡
    멋있어요~ ^^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 BlogIcon 별빛 2016.01.15 09: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부럽네요 ㅠ 함께 신앙하면 정말 더 돈독해지고 힘들때 힘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21. BlogIcon 내가영적가장 2016.01.16 21: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으로 부럽네요 ~~부부가 같이 신앙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