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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1.29
    성경이 증명하는 진리의 성읍 신천지
  2. 2018.06.12
    내가 누군지 알아가는 행복한 공부 (663)

 

 

성경이 언제부터 기록되었는지 아시나요?

 

하나님이 존재하던 태초부터일까요? 아니면 인간에게 글자가 만들어졌을때일까요?

 

창세기에는 하나님의 첫 사람으로 아담이 등장합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먹은 범죄 이후 세계에는 사람과 동물들이 살고 있었지만 

사람에게만 말이 있었고 서로 말을 하며 의사소통을 했지만 성경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아담 이후 약 25대를 지나 모세 때부터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모세 이전 세계의 일들을 알려주시고 

창세기부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까지 모세 5경을 기록한 것이었죠.

 

 

 

하나님은 우리에게 왜 성경을 주셨을까요?

 

어떤 사람은 성경에 기록된 것이 허구라고 하기도 하고, 이스라엘의 역사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육적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택하여 이들을 통해 역사하고자 하셨으나

육적 이스라엘은 솔로몬 왕 때에 이방신을 섬기는 배도를 함으로(왕상 11장, 호 6:7)

육적 이스라엘을 끝내고 새 일을 창조하실 것을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셨습니다.(렘 31:22~31)

 

즉, 예수님 이전에는 육적인 혈통을 따라 난 이스라엘이 하나님이 택하신 선민이었지만

예수님 이후에는 육적 혈통이 아닌 영적 혈통,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로

하나님의 선민 삼으셨던 것이죠.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구약을 다 이루시고(요19:30) 

장래에 다시 오셔서 이룰 것을 예언하시고 가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약이고, 4복음서의 예언과 계시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선지자를 통해 미리 예언하시고 행하시고(암3:7)

예수님께서도 일을 이루기 전에 미리 말하는 것은

일을 이룰때 보고 믿게 하려 함이라고 하셨습니다(요14:29)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성경을 보고 깨닫고 믿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이루겠다고 하신, 신약 계시록의 예언을 알고

이것이 이루어졌을때 보고 믿어야

오늘날의 참 신앙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에는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계시록의 일을 이루시고

그 이룬 것을 교회들에게 알리기 위해 자기 사자를 교회들에게 보내어 

이룬 것을 증거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계22:8,16)

 

그리고 오늘날 예수님께서는 다시 오셔서 계시록의 예언을 이루고 계십니다.

예언대로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출현했고 전쟁도 있었으며, 

하나님의 승리로 뿌린 씨를 추수하여 인치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셨습니다.

 

 

 

성경대로 이루어진 신천지에서는 성경에 기록된 예언과 이루어진 실체가 있기 때문에

진리의 성읍이라고 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의 기준과 평가가 아닌 하나님의 법인 성경으로 판단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에서는 성경대로 이루어진 오늘날의 일들을 증거하고

진리의 말씀으로 만국을 소성하기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성경이 기록된 목적과 예언을 온전히 알고 깨달아

일이 이루어졌을때 보고 믿는 믿음을 소유한 참 신앙인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천지의 더 많은 말씀이 궁금하시면 말씀광장으로 오시면 자세히 알수 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확인해보세요!

 

말씀광장 (shincheonj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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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 알아가는 행복한 공부

 

 

 

 

제가 직장생활을 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듯 치열한 사회생활은

'공부할 때가 제일 행복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게 했었죠.

어쩌다 낮시간에 카페에 가면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사실 일을 하면서 가장 큰 성취감이 들때는 월급 들어오는 날이고

그 기쁨은 카드값으로 로그아웃 되면서 금새 사라지기 마련이잖아요?

직장인 여러분 공감하시죠? ㅎㅎ

 

회사에서 진급을 위한 자격증 공부를 할 때도 있지만

저는 좀 더 자발적이고 의미있는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의미있는 공부란 무엇일까요?

저에게 있어 의미있는 공부는 성경공부였습니다

 

모태신앙이었던 저는 교회생활이 그저 학교생활처럼 의무적으로 신앙했었기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성경을 읽는 것 또한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경영계획'과 같은 것이고

구약과 신약은 단순한 역사나 교훈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을 알게되자

성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너무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통해 밝히 증거되기 때문에

이런 말씀도 배울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니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은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방관자였던 내가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깨닫게되고,

내가 노력만 한다면 성경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틈나는 대로 집앞 카페에서 공부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추수되어 인맞고 12지파에 속한 자에게 나라와 제사장 삼아주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복주신다 하셨으니

인맞으라는 말씀대로 저는 행복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도 아이를 키우는 것도 다 힘들고 어렵지만

유일하게 나를 알아가며 나를 위한 시간인 성경공부시간

저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역사 속에 의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용기를 내어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의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진리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공부, 함께 해보아요:)

 

 

 

 

Trackback 0 and Comment 663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보라 2018.10.11 22: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의 깊이는 어딜까질까요?

  3. 2018.10.11 22: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직장생활하면서 공부하기 참 힘든데 진짜 대단하십니다

  4. 여름 2018.10.11 22: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추수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아 12지파에 들어갑시다

  5. 가을 2018.10.11 22: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인학을 하지말고 신학을 해야 한다는거죠

  6. 겨울 2018.10.11 22: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것은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지는거군요

  7. 이기미 2018.10.11 2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라와 제사장 참 소망이 넘치는 말이군요

  8. 평화 2018.10.11 22: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말씀앞으로 함께 갑시다

  9. 히나 2018.11.01 1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군가 그랬죠..성경 안에 내 이름이 있다고.. 정말 제가 성경속에 주인공이 될수 있는건가봐요.. 소망이 됩니다.

  10. 배려 2018.11.01 1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는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에 대한 답이 여기 있네요.

  11. 보배 2018.11.01 11: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설레네요

  12. 정이 2018.11.01 11: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속이야기 공부해봐요~~~

  13. 희망이 2018.11.01 1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속 말씀들 무슨뜻인지 궁굼하시지않으세요?

  14. 은진 2018.11.01 11: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깨달음의 깊이가 달라져요 한번읽은 구절 또 어떤기획로 다시읽어보니 읽을때마다 깨달음의깊이가 달라져요.참 오묘하고도 놀라워요~~~

  15. 소망 2018.11.01 2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 누구인지 답을 찾기 전에는 삶의 낙이 없었는데 나라는 존재를 성경에서 알게되니
    모든것이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16. 하리 2018.11.01 22: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공부 참 좋은 생각이네요

  17. 두리 2018.11.01 22: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약신약 모두 하나님의뜻이 있었다니 배움엔 끝이 없나보네요

  18. 보리 2018.11.0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계시록은 아무리 읽어도 모르니까 배우면 무슨 뜻이 있는지 알수 있겠네요

  19. 보라 2018.11.0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부해야 성경에서 말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수 있습니다

  20. 지니 2018.11.01 22: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명수말씀 값없이 주는곳 와 대단합니다

  21. 논두렁 2020.02.25 16: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누귄지성경적으로알려주면
    하나님열심히 믿을께요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