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름다운::신천지:)

[신천지자원봉사단] 다섯번째 담벼락 이야기♡

신천지자원봉사단

다섯번째 담벼락 이야기♡



5월의 황금연휴가 아쉽게 끝나가고 있습니다.

날씨는 매우 좋았지만 미세먼지가 최악인 이번 연휴,

여러분은 어떤시간을 보내셨나요?


황금같았던 연휴의 시작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거리를 화사하게 밝히는 벽화봉사가 진행하였습니다.



올해로 벌써 다섯번째를 맞는 담벼락 이야기

매번 외국인, 다양한 종교인들과 함께 진행되었던 벽화봉사

올해는 베트남 다문화가정 및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에서도 함께 하였습니다.


싱그러운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색의 페인트를 보니

이번 벽화 기대되지 않으세요?



금번 담벼락이야기는 태조산 부근 천안시 유량동의 삼우모터스 담벼락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곳은 태조산으로 향하는 시민들이 거쳐가는 산책로인데요

밝게 칠해진 바탕색만 봐도 마음이 뻥 뚫리는것 같네요~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된 벽화그리기 봉사에는

총 111명의 많은 인원이 참여했습니다.


그 중 가족끼리 참여한 베트남 다문화가정의 가장은

평소 일에 바빠 아이와 함께하지 못했지만 함께 벽화를 그리며 가족간에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미술선생님이 꿈인 아들이 그림을 그리며 행복해하니

자신도 행복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벽화의 주제는 '자연과 평화'

귀엽게 웃고있는 꽃을 보니 저도 절로 미소가 나오네요 :)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담벼락이야기에는 늘 평화의 메시지가 담겨있는데요

종교, 인종을 초월한 평화를 표현하고자 한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마음

이 길을 걷는 많은 사람들도 함께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매회 거듭할수록 더욱 멋진 벽화를 선보이는 담벼락이야기

다음엔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궁금해집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화이팅!!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