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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07
    [일상] 말(言),,,
  2. 2012.11.15
    [일상] 가을 사랑

나른한 오늘~ 

좋은 글로 마음 힐링하세요~~



말(言)

우리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합니다.


정다운 인사 한마디가

하루를 멋지게 열어주지요.


우리는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야 합니다. 


짧지만 이런 한마디의 말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요.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넌 항상 믿음직해

넌 잘 될거야

네가 곁에 있어서 참 좋아


젠자민 프랭클린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은 험담을 하지 않고

상대의 장점을 드러내는 데 있다"고,,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사람이 사용하는 말은 

그 사람의 삶을 말해주지요.


오늘 우리도 주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말을 해보기로 해요.


우리 곁에 있는 사람이 행복할 때 우리는 더욱 더 행복해 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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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입니다.

 

추수의 계절.

결실의 계절.

풍성한 계절.

 

 

다른 무엇보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알록달록 잎을 떨어내는 나무들의

비움이 슬프긴 하지만 아름다운 계절.

 

제가 태어난 계절.

가장 좋아하는 코스모스가 만발하는 계절.

좋아하는 산들이 울긋불긋 물드는 계절.

 

올 가을은 더욱이 더 아쉽네요.

 

오늘은 감성에 흠뻑 젖어 좋은 글들과 함께.일상 포스팅.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그대가 스스로 그 세상 속에 존재함이니
그대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하여라

꽃이 아름다운 것은
겉모습이 아닌 그 속에 향기가 있기에 아름다운 것이요
사람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그 마음속엔 본능적 착함이 들어있다 함이니
자신의 마음속에는 참다운 자아가 있기에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이라

-  그대가 아름다운 줄 알라 중.

 

 

 

 

 

 

마냥걸어도
마냥 마주앉아 있어도
오랜 사람 처럼 알던 그 느낌
가까이 있어도
마음을 알 수 없던 그 사람
웬지 이유없이 기대고 싶었던
편안했던 마지막 사람

함께 있으면
외로움도 달래줄 사람
머물러 있어 함께 한
짧은 시간에 얇게 정들었던 그 사람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 해가 저물어가도
잊을 수 없는 사람,,,

-첫느낌이 좋은 사람 중.

 

 

 

 

 

 

 

많은 말이나
요란한 소리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이웃에게도 무거운 짐이 아닌
가벼운 향기를 전하며
한 세상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중.

 

 

 



 

 

 

 

 

 

삶을 사랑하며
사랑을 귀히 여기는 사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뜻한 사람
그런 사람
생각만해도 향기가 납니다.

잘익은 과일에서
뿜어져 나오는 은근한 향기가
내 영혼을 파고 듭니다.
나도 어느 그리운 이의 가슴에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향기나는 사람 중

 

 

 

 

 

 

 

 

뒷모습


늘 가까이 있어도
눈 속의 눈으로 보이는
눈을 감을수록
더욱 뚜렷이 나타나는 모습이
뒷모습이다.

이 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

그리고 이 뒷모습을
볼줄 아는 눈을 길러야 한다.

앞모습은 허상이고
뒷모습이야말로 실상이기때문이다.

 

 

 

 

모든 것을 살아내는 것.

당신 마음속의 해결되지 않은 모든것에 대해
인내하라.

잠긴 방처럼, 외국어로 씌어진 책처럼
의문 자체를 사랑하려 하라.

답을 구하지 말라.

당신이 답대로 살수 없겠기에 답은 올 수도 없다

요지는 모든것을 살아내는 것이다

지금은 의문을 품고 살라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서서히.
답속에 살게 될 날이 올것이다.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중.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너희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 너희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 두라.

 

-칼리지브란.

 



 

 

 

 

 

 

 

 

 

 

 

많이 싸돌아댕기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첫눈도 오고 함박눈 펑펑 내리는 겨울도 아름답겠죠.

 

11월이 벌써 반이네요.

2012년. 마무리 모두모두 잘 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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