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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인 일상]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 (5)

 

생들의 음을 치는

 

 

 

   

년마다 찾아오는 희망찬 봄저에게 봄날의 상징어는 (立春大吉) 입니다.

  춘대길 건양다경 ( 立春大吉 建陽多慶 )

 봄의 시작과 더불어 많은 사람들은 대문으로 을 불러 본다고 하지요?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하면서 말입니다.

 

올 봄에 저에게 펼쳐진 경사스러운 일은 무엇이 있었을까?

특별히 이번 봄은 행복한 행진곡으로 찾아 왔습니다.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고,

소망을 품게 해주신 진리말씀 만났기 때문이지요.

 

 

 

 

장을 다니며 현대인의 , 가 습관화된 모습이었고.

사려 깊은 생각보다 무조건 동이 앞서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던 모습이었고.

누군가를 이겨야만 능력이 인정되는 쟁 속에 사랑과 배려가 부족했던 모습이었고.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온유한 수평이 아닌 날카로운 직의 관계가 익숙한 모습이었고.

이것저것 세상살이의 힘겨움으로 공되어 점점 순수함을 잃어가던 모습이었고. 

 

그래서 늘 저의 모습을 볼 때마다 신앙인으로서 본보기가 되지 못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던 저는 결혼만이 해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애틋한 사랑으로 만들어낸 부부사이도 잠시 잠깐!

서로 다르게 자라온 환경 탓에 융화되기가 쉽지 않았고, 성격차도 점점 크게만 느껴졌습니다.

더욱이 가사와 육아는 직장생활보다 더 어려웠습니다. 

 

결국 저는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감에 빠지게 되자, 삶이 너무 허무하게 느껴졌습니다.

 

남편과 다정다감하게 소통이 되는 것이 왜 이리 힘이 들던지요?

힘들게 직장에서 일하고 돌아온 남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못해줬습니다.

오히려 온종일 가사와 육아로 힘들었다고 하소연 하며, 제 마음과 다르게 짜증을 자주 내곤했습니다.

 

그런 날이면 어깨가 더욱 쳐져서 힘없이 잠자는 남편의 얼굴을 쳐다보며,

너무 미안하여 혼자 한없이 울곤 했습니다. 

계절이 여러 번이나 바뀌어도, 제 인생은 아무런 변화없이 항상 제자리 걸음이었으니까요.

 

그러던 어느 날 저에게 특별한 봄날이 찾아 왔습니다.

 

그동안 메마르고 얼어 붙었던 저의 마음을 오랫동안 손이 되어 만져주던 언니!

몹시 외로웠던 저에게 진실한 사랑으로 벗이 되어 주던 언니!

 

언니는 병들고 변질되어 버린 제 마음을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아름답고 생동감 있게 고쳐주는 신천지 영적의사였습니다.

 

 

 

 

제가 처음 만난 거룩한 글 66”,  하나님의 진리말씀

크나큰 깨달음과 함께 제 삶의 원동력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실한 사랑을 경험하고, 성경을 길 삼아 찾게 된 천국은 제게 큰 소망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세상에서 배우지 못했던, 아니 배울 수도 없었던

 하늘의 지혜와 명철신천지교회에서 배우게 되니

저를 힘들게 했던 세상 심과 욕을 미련 없이 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의 모습을 벗어나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긍정적이고,

변화된 모습으로 금의 역할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항상 기쁨평안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 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14:27]

 

 

금은?

 

 

 

   

 

저희 가족 모두 다정다감한 가족! 사랑과 소통이 잘 되는 가족!

함께 천국 소망 바라보는 행복한 신천지 가족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나님! 수님! 생님!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인도하여 제 마음을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언니!

 

 그 깊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이 모든 랑에 사하여,

혼을 만날 때 천하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끝까지 하나님의 진리말씀으로 변화시켜 줄 수 있는 신천지 영적의사가 될 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진리말씀을 만나서 행복해지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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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6.08.23 16: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의병은 육적인 병보다 더 아픈법이죠. 영이 살아야 육도살수있죠

  3. 미니 2016.08.23 16: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이 편해야 만사형통입니다

  4. 찐빵 2016.08.23 16: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영육이 건강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5. 룰루 2016.08.23 16:3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두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6. 깨굴 2016.08.23 17: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무리 금전적 여유가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면 살 수가 없는거 같아요ᆢ정신적인 스트레스만큼 힘든 것은 없어요ᆢ정말ᆢ말씀으로라도 살고 싶을만큼 절실했는데 저희 교회 목사님 바쁘시다는 이유로 안가르쳐 주셨네요ᆢ신천지 사람들 보면 다들 밝고 예쁘시던데 진리의 말씀이 있어서인가요!

  7. 코스모스 2016.08.23 17: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깃들듯이..
    지금까지 내 영혼에 대해 진지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저 보이는 삶에 좋다라는것에 맘을 뒀거든요.
    신앙인이라면 이제부터 제 영혼이 좋을것을 먹고 바라볼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8. 2016.08.23 18:02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긴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부족한 내가 천하보다 소중한 사람이라니 마음에 위로를받고 힘이 납니다

  9. 레몬 2016.08.23 20: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신천지사람들 참 좋아요‥ ^^ 어첨그리 봉사를 많이하신다요?

  10. 사랑 2016.08.24 01:45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 기독교에선 신천지가 이단이다 뭐다하는데,,제가 본바로는 그 반대입니다!
    정말 봉사활동에서 앞장 서서 열심히 하시고!
    신앙생활도 어디 다른 교회들보다도 바르고 정직하게 하시더라구요!!
    항상 응원합니다!!

  11. 나무 2016.08.25 17: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진리의 말씀을 알아야 겠어요

  12. 2017.08.21 10:0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이 참 아름답네요 ^^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13. 오호 2017.09.02 23: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잘읽고갑니다~

  14. 오직 2018.06.14 18: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
    주님의 말씀안에서 회복 돌수있을거 같네요

  15. 믿음 2018.06.14 18: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최고의 진리는 역시 말씀인거 같습니다~

  16. 절재 2018.06.14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진리말씀 찾아가는길이
    어려운데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17. 화평 2018.06.14 18: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말씀이 확실하다면 꼭 듣고싶네요~

  18. 여름 2018.06.15 17: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글도 사진도 예뻐요~

  19. 2018.07.19 22: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을 힐링 시켜주네요

  20. 2018.07.19 23:5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저도 이런 의사선생님 한번 만나보고싶네요ㅎㅎ

  21. Kjy.0917 2018.07.23 15:5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마음을 고치는 의사군요

 신천지인 일상

 

목요일 평일에

천안종합운동장 볼링장에 모였습니다.

저는 종합운동장에 이렇게

큰 볼링장이 있는지 몰랐는데요.

천안시에서 운영하는곳이다보니

가격도 1게임당 2500원으로

저렴하고 20레인으로 크더라구요.

 

 

신발은 무료로 대여해줍니다.

으흐흐흐흐 벌써 씬나 씬나~~~

그러나 이렇게 많은 20레인이 다 꽉 차 있었다는점...

오늘은 목요일 저녁

나름 일찍온다고 7시에 왔는데도

사람이 엄청 시리 많았어요....

그래서 기다렸죠 대기번호 4번........

 

 

 

우리는다 왕왕왕초보들 이였기때문에

다른레인에서 잘치는 분들 구경하면서

기다렸더니 바로 카운터에서 저희 이름을 부르더라구요......

10명이 가서 5:5로 편을 나누

팀별 의지를 다지며 열심히 쳤지만.....

공이 가라는 길로는 안가고

자꾸 다른길로만 가네요

그래서 넘넘 챙피했지만....

그래도 웃고 떠들고 너무나도 재미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점수가 넘 엉망이죠???

10명이나 되는 사람중

100을 넘는 사람이 없어요.

아마도 볼링의 기본과 룰도 모른채

본대로 흉내만 내서치다보니

엉망이네요.

 

 

 

어쩌면 우리의 신앙도 말씀은 하나도 모른채

교회만 다니면 봉사하고 헌금만하면 그게 신앙인줄

착각하는 모습과 같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 신앙(信仰)이라는 것은 죽고 사는 것이 달린 것이고,

천국과 지옥이 여기에서 결정나는 것이다.

내 신앙이 잘못되면 천국 못 가고 지옥에 간다.

이러한 것을 소홀히 여기고 세상의 돈벌이나

감투나 권세나 이런 것보다 더 못하게 여긴다면, 말이 안 된다.

 

● 생명보다 귀한 것은 없다.

그러니 신앙을 허투루 여기면 안 된다.

6천 년 동안 신앙이 잘못되어왔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정해놓은 오늘날 이 시대에서만큼은 '바른 신앙'을 해야 한다.

생명의 어록

http://cafe.naver.com/scjschool/184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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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햇살.. 2015.11.03 14:4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 안친지 꽤 오래됐는데..ㅎ
    건전한 스포츠 볼링 함께 즐겨요 >.<

    •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5.11.10 1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넘 재미있었어요~~
      다들 초보라서 옆레인에게는 많은 민폐였지만...ㅎㅎㅎ

  2. BlogIcon 후루룩 2015.11.03 17: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 좋죠~ 날이 추워져서 인제 실내운동 즐겨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5.11.10 11:05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맞아요~~
      어느새 성큼성큼 다가오는 겨울
      얼른 월동 준비를 해야겠어요^^

  3.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리더 제이드그린:) 2015.11.03 21:2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 볼링도 치고 신앙인의 기본도 다시 새겨보고~ 좋은 시간이셨겠네요.
    저도 볼링 잘 못치는데 볼링치는건 좋아해요 ㅋ

    •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5.11.10 1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어떤것을 하든 깨닫을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어 감사할뿐입니다.

  4.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한 걸음 더 2015.11.07 21:03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 쳐본지 정말 오래됐네요 ㅋㅋ

  5. BlogIcon 시지 2015.11.16 14: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이,기술도많던데, ㅋ

  6. Favicon of http://blog.daum.net BlogIcon 무지개 2015.11.16 15:5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장 가고싶당 ㅋㅋㅋ

  7. BlogIcon 아까 2015.11.19 06:0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옛날 학교 댕길때 많이 쳐본 친구들에게 코치 받으며 쳐 봐서 그런지 터키도 해 봤어요.신앙도 누구의 가르침이 있어야 깨달을수 있겠죠?!

  8. Favicon of http://high3082@naver.com BlogIcon 이기자 2016.01.19 17: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볼링에 비교된 신앙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하는
    모두가 되돌아 봐야 할 말씀 이네요! 되돌아볼 생각을 갖게한 글 감사 합니다.

신천지인 일상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

 

 

 

세상의 일을 끝내고 하나님의 일을 하러 성전으로 가는 길♪

저는 해질무렵 이 언덕길을 올라갈때가 가장 아름다운 석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신천지 천안교회 근처에서 영화를 촬영했을 정도로

주변 골목이 분위기있고 아름다운데요

어느날 사진으로 담아 보았는데 눈으로 보는 것만큼 아름답게 찍히지 않아서 아쉽네요.

 

요즘은 해가 빨리져서 이 풍경을 보기 어렵지만

이 길이 아름다운 것은 복잡하고 어려운 세상에서 치이다

아버지께서 계시는 성전으로 소망을 가지고 걷는 길이라 더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오늘도 이 좋은 곳으로 택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감사했던일을 떠올려보시는

감사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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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함께 만들다 2015.10.26 12:28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영화촬영을 했었어여??? 우와~~
    매일 다니던 그 골목길이 다시 보이네요.

  2.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햇살.. 2015.10.30 11:12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이런 소중한 말씀을 허락해주셨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말씀을 받고 또 이런 아름다운 성전으로 갈 수 있다는게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s://recovery5.tistory.com BlogIcon 한 걸음 더 2015.10.30 11:34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감사하는 하루하루 됩시다~

  4. BlogIcon 아까 2015.11.02 19: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매일 다녀도 이렇게까지 감성적으로 느껴 보지 못 했는데~영화도 찍었~글쿤요!!저 그 영화 봤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