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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인 일상]

무서울게 없는 빛을 가진 사람

 

 

 

주로 현실적인 내용을 다루던 TV 드라마에서 요즘은 '영의 세계'를 다루는 내용들이 많아졌습니다.

몇년전 인기 많았던 '도깨비'에서도 죽음과 영생, 신의 세계를 다뤘었고,

최근에 시작한 김희선 주연의 '나인룸'도 서로의 영혼이 뒤바뀌는 내용이더라구요.

 

영화에서는 아주 예전부터 영의 세계에 대한 내용을 다뤘었는데요

대표적인 예가 귀신이나 악령이 나오는 공포영화입니다.

 

저는 원래 공포영화를 절대 못보는 사람이었습니다.

딱히 귀신을 무서워 하는건 아닌데도 영화를 보고나면

집에 돌아오는 길에 괜히 등뒤가 서늘하고 무서운 느낌...

다들 경험 있으시죠?

 

그러던 제가 얼마전 '검은 사제들'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보기 전부터 이미 본 친구들에게 많이 무서운지 물어보니

강동원의 잘생긴 얼굴 덕분에 덜 무서웠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강동원매직을 기대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그런데, 예전같았으면 그저 무서운 장면만 생각이 났을 공포영화가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알고 '영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니

전혀 무섭지가 않았습니다.

 

[출처 : 네이버영화 '검은사제들' 공식 포스터]

 

'검은 사제들'의 주된 내용은 악령이 씌인 여고생 영신을 구하기 위해

두명의 신부가 악령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악령을 물리친다는 구마의식의 내용은

그 안에 들어있는 악령에게 이곳에 온 목적을 물으며, 자신의 이름을 말하게 하는 것인데요

신부가 악령에게 이 곳에 온 목적을 묻자 악령이 말하기를

'세상의 빛을 끄러 왔다'

라고 합니다.

 

예전에 이 영화를 봤다면 그 빛이 사람들의 희망이나 미래라고 생각했을텐데

신천지에 와서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나니

요한복음 1장 1절~5절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말씀이시고 빛이자 생명이시라 하신 것이 생각이 나더라구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사단 마귀의 일인 것과 같이

'세상의 빛을 끄러 왔다'는 대사가 저에게는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막고자 왔다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출처 : 네이버영화 '검은사제들' 스틸이미지]

 

또한 김신부의 대사 중 악마는 사람을 짐승과도 같은 존재라고 말하지만

신께서는 사람을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대사와 함께 영화는 아무것도 모른체 지나가기 바쁜 많은 사람들을 비추는데요

 

성경에서는 말씀을 모르는 자를 짐승으로 비유하기도 하고

요한복음 3장 19절에서 빛이 왔으나 빛보다 어두움을 사랑한 것을 하나님께서는 죄로 여기신다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요즘 세상에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참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적은데

사람들을 말씀을 모르고도 잘 살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마귀가 한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신천지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말씀을 제대로 알고 보니

영화 한편을 보더라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영의 세계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보니

이제는 공포영화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도구로 쓰이게 되네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으니

저는 이제 두려운 것이 없는 강심장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어두운 곳에서 아주 작은 빛줄기 하나만 있어도 길을 찾을 수 있듯이

빛은 어두움을 이기지만 어두움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빛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모른다면

'빛을 끄러 왔다'는 영화의 대사처럼 세상은 사단, 마귀의 승리로 끝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성경의 예언처럼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에서 하나님이 이기시리라 믿습니다!

 

신천지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지며 세상의 빛이 되고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 외에 다른 것들은 배설물같이 여긴다하는 사도바울의 말씀처럼(빌 3:8)

저 역시 예전에는 세상에서 유명한 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에 다닌다는 것이 저의 자신감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나니 지금은 이 말씀만이 유일한 저의 무기이자 자신감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의 세계에 대해 통달하시고

세상의 빛이 되어 두려움없이 자신감 넘치는 삶을 사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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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11 22: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래도 공포영화는 특유의 분위기 때문에 무서워지는거 같아요..ㅎㅎ

  3. 진심 2018.10.11 22: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을 비추러 온 만큼 어둠을 두려워하지않고 당당해져야겠습니다~!

  4. 쿠키 2018.10.11 22: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무서울게 없다니 궁금해지네요

  5. 자미 2018.10.11 22: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와우..영화의 재해석 이네요~~^^

  6. 샌드 2018.10.1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요..요즘 영들에 관한 영화.드라마가 많아요..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알려주는것 같아요..

  7. 해리포터 2018.10.11 22: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해리포터도 완전 영들의 얘기죠..
    선과악..악영이 사람어게 들어가서 조종하며 자신의 힘도 키우고 싸우죠

  8. 꾸밍 2018.10.12 01:1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말씀의 힘!! 대단합니다~~^^

  9. 장 구 2018.10.12 07:0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말씀을안다면 하나님의우주만물의주관하시는이치를깨달을수있답니다 이것이말씀의힘이죠

  10. 워터맨 2018.10.12 07: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을 지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1. 진리 2018.10.12 07: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우리는 세상의 빛으로

  12. 슈퍼맨 2018.10.12 08:2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세상의 빛 남애기같은 생각이었는데

  13. 노력 2018.10.12 08: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런 대사가 있었네요 다시 느끼게 되네요

  14. 수고 2018.10.12 08:3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다시한번 더 봐야겠어요 더 재미있을듯^^

  15. 퓨마 2018.10.12 08: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혼자 못잘때가 많은데 말씀이 들어오면서 자는건 문제없네요 ㅎ

  16. 천군 2018.10.12 09: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빛의 자녀들이 됩시다

  17. 2018.10.12 09: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망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18. 하늘 2018.10.12 09:3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소망입니디

  19. 미남 2018.10.12 13: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어? ㅋㅋㅋ

  20. 해하 2018.10.12 15:5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참 진리가 진정한 나의 무기가 되겠네요!

  21. 소망나라 2018.10.24 16: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또 하나의 가족♡

 

 

 

저는 작년까지만해도 14년 무사고 경력인 장롱면허의 소유자였습니다.

올 초부터 다시 운전을 시작해 운전을 시작한지 벌써 6개월이 되었는데요

이제 초보운전 딱지를 떼도 되지 않나 생각할즈음

얼마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다행이 사고에 비해 거의 아프지 않은 편이고

지금은 사고 후 처리해야 할 일들도 거의 다 해결되었지만

사고 당시에는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신기하고 감사하게도 사고 직

신천지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고 있는 언니가 사고현장을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고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보험에서 올때까지 함께 자리를 지켜주었습니다.

 

사실 나름 의연하게 대처한다고 했지만

처음 난 사고에 마음 속으로는 당장이라도 눈물이 날꺼같은 심정이었는데

함께해준 천사와도 같은 언니가 있었기에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사고가 났다고 하자 남편보다도 더 빨리 달려와준 교회 동생도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울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지요.

저는 가족들이 모두 신천지 교회에서 함께 신앙하고 있지만

그래도 신천지에 와서 가장 든든했던 것은

힘들고 어려울때 가족보다도 먼저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식 구

 

한 집에서 함께 살며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을 식구라고 부르죠.

신천지 교회에서는 함께 신앙하는 사람들을 '우리 식구'라고 부릅니다.

영적으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의 집 안에서 함께 하나님의 양식을 먹고 있으니

이 사람들이 진짜 식구가 아닐까요?

 

그렇기에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힘들고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는 신천지 식구를 통해 천사를 보내주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씨로 난 또 하나의 가족

이렇게 든든한 새로운 가족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어렵고 힘든 식구를 본다면 서슴치않고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늘 나의 곁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신천지 가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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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즈즈디 2018.08.03 19: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라니

  3. 123457 2018.08.03 19: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굿굿

  4. 은됴미 2018.08.03 19:29 address edit & delete reply

    궁금한 곳이네요

  5. 두루미 2018.08.03 19: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멋있습니다

  6. 키오 2018.08.03 19: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맞아여

  7. 굿럭 2018.08.03 19: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을 진짜 믿는 사람들의 올바르고 멋진 행동을 보여주시는 듯!👍

  8. 희망 2018.08.03 20:34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믿는분들이라 다르네요

  9. 나그네 2018.08.03 20: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보기좋네요~

  10. 지영 2018.08.04 09:4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따봉

  11. 한고집 2018.08.04 14: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 우러나서 하는일 고맙죠

  12. 타오 2018.08.04 16:1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굿

  13. 그래 2018.08.04 18:17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로 나야하겠네요

  14. 아자 2018.08.04 18: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정말대단합니다

  15. 아이스 2018.08.04 18: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다~~

  16. 아이스 2018.08.04 18: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부럽습니다~~^^

  17. 아이스 2018.08.04 18:25 address edit & delete reply

    요즘깉이 힘든세상에~~감사하죠

  18. A 2018.08.04 19:05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씨로 난 또하나의 가족
    좋아요~

  19. 키스미 2018.08.04 20: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서로 사랑하고 도움 주는 모습이 참 좋네요

  20. 아이린 2018.08.04 20:50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니까요^^

  21. 장군 2018.10.11 15:01 address edit & delete reply

    씨가 있어야 부모 자식이 판면되듯이
    신앙인의 부모는 하나님 이신데
    하나님의 씨가 있어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지요~~

내가 누군지 알아가는 행복한 공부

 

 

 

 

제가 직장생활을 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그렇듯 치열한 사회생활은

'공부할 때가 제일 행복했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게 했었죠.

어쩌다 낮시간에 카페에 가면 공부하는 대학생들이 많이 부러웠습니다.

 

사실 일을 하면서 가장 큰 성취감이 들때는 월급 들어오는 날이고

그 기쁨은 카드값으로 로그아웃 되면서 금새 사라지기 마련이잖아요?

직장인 여러분 공감하시죠? ㅎㅎ

 

회사에서 진급을 위한 자격증 공부를 할 때도 있지만

저는 좀 더 자발적이고 의미있는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의미있는 공부란 무엇일까요?

저에게 있어 의미있는 공부는 성경공부였습니다

 

모태신앙이었던 저는 교회생활이 그저 학교생활처럼 의무적으로 신앙했었기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성경을 읽는 것 또한 교과서를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경영계획'과 같은 것이고

구약과 신약은 단순한 역사나 교훈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을 알게되자

성경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너무 어렵기만 했던 성경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고

오늘날 약속의 목자를 통해 밝히 증거되기 때문에

이런 말씀도 배울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니 더욱 은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은혜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에서 방관자였던 내가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깨닫게되고,

내가 노력만 한다면 성경 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틈나는 대로 집앞 카페에서 공부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추수되어 인맞고 12지파에 속한 자에게 나라와 제사장 삼아주신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지키기만 하면 복주신다 하셨으니

인맞으라는 말씀대로 저는 행복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도 아이를 키우는 것도 다 힘들고 어렵지만

유일하게 나를 알아가며 나를 위한 시간인 성경공부시간

저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성경이 말하는 나는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역사 속에 의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그렇다면 용기를 내어 진리의 말씀이 나오는 곳의 문을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진리의 말씀을 값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행복하고 의미있는 공부, 함께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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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리 2018.10.11 22:41 address edit & delete reply

    하나님의 계혁하시는 일은 반드시 이루신다고 하셨어요

  3. 보라 2018.10.11 22:43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의 깊이는 어딜까질까요?

  4. 2018.10.11 22:4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직장생활하면서 공부하기 참 힘든데 진짜 대단하십니다

  5. 여름 2018.10.11 22:46 address edit & delete reply

    추수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 맞아 12지파에 들어갑시다

  6. 가을 2018.10.11 22:4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인학을 하지말고 신학을 해야 한다는거죠

  7. 겨울 2018.10.11 22:48 address edit & delete reply

    모든것은 하나님 계획하신대로 이루어지는거군요

  8. 이기미 2018.10.11 22:4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라와 제사장 참 소망이 넘치는 말이군요

  9. 평화 2018.10.11 22:51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말씀앞으로 함께 갑시다

  10. 히나 2018.11.01 11:19 address edit & delete reply

    누군가 그랬죠..성경 안에 내 이름이 있다고.. 정말 제가 성경속에 주인공이 될수 있는건가봐요.. 소망이 됩니다.

  11. 배려 2018.11.01 11: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나는 누구인지.. 왜 태어났는지에 대한 답이 여기 있네요.

  12. 보배 2018.11.01 11:22 address edit & delete reply

    이 글을 읽으니 마음이 설레네요

  13. 정이 2018.11.01 11:27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속이야기 공부해봐요~~~

  14. 희망이 2018.11.01 11:2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속 말씀들 무슨뜻인지 궁굼하시지않으세요?

  15. 은진 2018.11.01 11: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깨달음의 깊이가 달라져요 한번읽은 구절 또 어떤기획로 다시읽어보니 읽을때마다 깨달음의깊이가 달라져요.참 오묘하고도 놀라워요~~~

  16. 소망 2018.11.01 21:13 address edit & delete reply

    내가 누구인지 답을 찾기 전에는 삶의 낙이 없었는데 나라는 존재를 성경에서 알게되니
    모든것이 행복으로 바뀌었습니다

  17. 하리 2018.11.01 22:18 address edit & delete reply

    성경공부 참 좋은 생각이네요

  18. 두리 2018.11.01 22:2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구약신약 모두 하나님의뜻이 있었다니 배움엔 끝이 없나보네요

  19. 보리 2018.11.0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계시록은 아무리 읽어도 모르니까 배우면 무슨 뜻이 있는지 알수 있겠네요

  20. 보라 2018.11.01 22:23 address edit & delete reply

    공부해야 성경에서 말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수 있습니다

  21. 지니 2018.11.01 22:24 address edit & delete reply

    생명수말씀 값없이 주는곳 와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