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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8.04
    사과청으로 만드는 새콤달콤 토스트
  2. 2020.07.25
    과일이 너무 많을땐, 과일청 만들기!
  3. 2020.06.15
    아이와 함께 만드는 와플 (feat.에버튼하우스 와플메이커)

사과청으로 만드는 새콤달콤 토스트

 

 

지난번 포스팅을 통해 딸기청 만드는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사과청을 이용한 토스트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과일청 만드는 방법은 거의 비슷해서 사과청 만드는 방법은

아래 딸기청 만들기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과일이 많을땐, 과일청 만들기

https://recovery5.tistory.com/1109

 

 

 

 

핸드메이드 사과청

사실 사과가 맛있는 철에 산 사과는 아니라 사과 자체가 많이 달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사과를 좋아하는 아드님이 과일과게에서 직접 고른거라 안살수가 없었다는 ㅠㅠ

그래서 남은 사과 두개는 이대로 두면 버릴꺼같아서 사과청으로 만들어봤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새콤달콤한 사과청은 차로 마셔도 좋지만

토스트로 만들어먹어도 색다른 맛이라는 것!

 

 

 

사과청 토스트 준비물

 

크림치즈

사과청

 

간단하죠?

 

 

 

 

먼저 빵에 크림치즈를 발라줍니다.

크림치즈를 꼭 발라주는게 중요한 이유는

단짠단짠 맛이 여기서 나옵니다!

 

 

 

 

크림치즈 위에 사과청을 올려준 뒤

에어프라이어 180도로 10분 구워주었어요.

 

 

 

완성!!

예쁜 갈색으로 그을려진 사과

이미 색깔에서 부터 합격!!

 

맛은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을 크림치즈의 달고 짠맛이 받쳐주는 맛

향이 좋은 차와 함께 먹으면 더 좋을 맛이예요!

 

저는 사과가 맛있는 계절에 다시한번 사과청을 담아볼 생각인데요

여러분들도 사과청을 담그신다면 꼭 사과청 토스트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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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이 너무 많을땐, 과일청 만들기!

 

 

 

 

과일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습니다.

여름에는 여러가지 과일을 맛보는 재미가 있는데요

사실 저는 과일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잘 먹지 않는데

한창 과일, 동물 등 사물의 이름을 익히는 중인 아들이

마트만 가면 이것도 사자 저것도 사자고 해놓고 먹지 않을때가 많아서

과일이 처지 곤란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수박같은 아삭한 식감만 좋아하는 아드님....)

 

얼마전에는 시어머니께서 직접 기르신 딸기를 보내주셨는데요

이 집에 딸기 좋아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어서

많은 딸기가 감당이 안되 딸기청을 만들기로 해봤습니다.

 

 

 

 

딸기청 만들기 재료

 

딸기

설탕

레몬즙(없어도 큰 지장없음)

 

끝!!

 

재료 정말 간단하죠?

과일청을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더라구요.

과일과 설탕의 비율을 1대1로 맞춰주면 끝입니다.

 

 

 

 

먼저 빈 유리병을 열탕소독 해줍니다.

열탕소독을 하는 이유는 청 종류는 오랫동안 저장해놓고 먹는 음식이기 때문에

금방 상하지 않도록 균을 제거해주기 위함이라고 해요.

같은 맥락으로 레몬즙도 첨가하는데 저는 없어서 안넣었어요.

 

 

 

 

설탕과 딸기의 양을 동일하게 계량해줍니다.

청을 만들면서 들어가는 설탕의 양을 보고나면

도저히 많이 먹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다이어터의 숙명...)

 

 

 

 

설탕과 딸기를 버무려 준 뒤에

병에 설탕-딸기-설탕 이런식으로 층층히 넣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레몬즙을 첨가해주면 더 오래 보관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넣어두고 상온에서 하루이틀 정도 숙성시키면 끝!!

 

정말 간단하죠?

저는 이렇게 만들어 놓고 요거트 먹을때 한두스푼씩 넣어 먹고 있어요.

생각보다 과일청 만들기가 어렵지 않아서 많은 과일이 처치 곤란일때는 이렇게 청으로 만들어두고 먹는답니다.

다음번에는 사과청을 활용한 토스트 만들기를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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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드는 와플

(feat.에버튼하우스 와플메이커)

 

 

아이와 함께 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저는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아이는 놀아달라고 조르고 아이가 재밌어 하는 것은 제가 재미가 없고(...)

이런 날들이 계속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도 저도 함께 재미있는 것을 찾다보니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요즘 한창 내가할래 나도해볼래 시기인지라 조금만 참여하게 해줘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워낙 빵을 좋아하는 빵돌이인 우리 아이인지라 함께 귀여운 팬케익이나 와플을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서

이번엔 큰 맘 먹고 와플메이커를 질렀습니다.

 

전동거품기며, 와플메이커며 이것저것 사들이는 저를 보고 동생은 곧 카페를 차릴꺼냐고 묻더라구요 ㅎㅎ

 

 

 

 

제가 산 제품은 에버튼하우스의 와플메이커입니다.

사실 원래 사려던 것은 귀여운 캐릭터 모양을 낼 수 있는 팬케익 메이커였는데요

이것저것 찾아보니 에버튼하우스 제품이 판이 분리가 되어 세척도 용이하고

와플판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판까지 호환이 가능해

가성비를 고려해서 이 제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늘은 가장 기본기능인 와플만드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와플 반죽을 휘젓는 저희집 상전의 귀여운 손입니다.

와플 믹스는 큐원에서 나온 와플 믹스를 사서 버터와 물을 섞어주고 쉐킷쉐킷!

 

저희 아이는 와플을 집에서 만든다는 것 자체에 이미 매우 흥분했고

직접 반죽을 섞게 해주니 더욱 좋아하더라구요

와플 기계는 뜨겁기 때문에 이 부분은 미리 주의를 주었습니다.

 

 

 

 

대부분의 저렴한 가격대의 와플메이커가 다 그러하듯

에버튼하우스의 와플메이커에도 예열버튼은 따로 없습니다.

코드를 꽂으면 바로 예열시작. 오른쪽 하단의 빨간불이 꺼지면 예열완료입니다.

 

 

 

 

와플믹스의 설명서에는 와플판이 살짝 잠길정도로 넣으라고 했는데

제가 좀 많이 넣었나봐요.

익으면서 부풀어오르면서 밖으로 좀 넘쳤습니다 OTL

양조절이 은근 어렵네요

 

처음엔 타이머 5분을 맞췄는데 아직 저런 상태라 노릇하게 굽기위해 5분을 더 돌렸습니다.

물론 기계엔 타이머는 없어서 휴대폰으로 타이머 맞추고 중간중간 열어서 확인했어요.

 

 

 

 

그리고 완성된 와플!!

좀 더 노릇하면 좋겠지만 성질 급한 저는 그새를 못참고....

원래 와플에는 아이스크림이나 생크림을 올려야 정답이지만

저희 아들은 빵에 뭐 묻은걸 싫어해서 그냥 저대로 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살짝 달달하고 맛있었답니다.

 

 

 

 

저는 메이플시럽을 올려서 먹었어요

원래 팬케익메이커를 살 예정이었기 때문에..... 메이플시럽부터 샀던 것은 비밀...

사실 다이어트만 아니면 아이스크림 올려서 먹었을텐데

요즘 빵을 끊고있는 중인데 아드님이 굳이 꼭 같이 먹어야 한다고 고집해서 맛만 보았습니다. 아쉽....

 

요즘 유튜브를 보니 와플메이커로 크로플도 만들고 전도 굽고 뭐든 다 구울수 있다길래

앞으로의 쓰임새가 많이 기대가 됩니다.

(크로플까지는 하겠는데 전굽는건 와플판 세척하는게 더 귀찮을꺼같은 느낌적인느낌)

다른 음식도 도전해서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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